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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 SHINCHOE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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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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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소감문

신데렐라 같은 어린 시절, 그러나 신천지에서 해피엔딩!

2015-03-19조회수 4,553




평생 참 사랑과 진리의 말씀에 목말랐던 한 가장의 인생 역전 이야기

저는 작은 섬마을의 천주교 신앙을 하는 가정에서 두 형제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는 제가 어릴 때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재혼하셨습니다. 새아버지의 가족들은 저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날마다 구박을 당했지만 어머니도, 친형도 저를 감싸주지 않았습니다. 부모님은 남들이 다 가는 초등학교조차 보내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학교 가는 대신 땔감이 떨어지지 않도록 머슴처럼 날마다 나무를 해다 놓아야 했습니다. 오랜 시간 부모님을 조르고 설득하여 간신히 학교에 다니게 되었지만 공부는 쉽지 않았습니다. 저에게 공부보다 중요한 건 집안일이었습니다. 방과 후에는 언제나 지게를 지고 산에 올랐고 저녁 늦게까지 일을 해야만 했습니다.


어렵고 외로웠던 초등학교 시절을 졸업한 후에는 아예 남의 집 머슴을 살게 되었습니다. 먹을 것이 없어 안 해본 일이 없었습니다. 정말 피땀 흘리며 열심히 살았고 다행히 고생 끝에 집을 마련하고 결혼도 하여 사랑하는 가족이 생겼습니다. 아내와 딸과 함께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머슴같이 일하며 고생한 일생, 하나님을 붙잡았습니다.

이런 저의 고단했던 인생 길에서 제가 희망을 잃지 않았던 이유는 하나님이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천주교 신앙을 해 온 저는 항상 하나님의 뜻이 궁금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성당엘 나가도 하나님 뜻을 알 수가 없어 기독교로 개종하고 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단 교파를 가리지 않고 유명하다는 교회, 큰 교회, 말씀이 좋다고 하는 교회는 다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정통 중의 정통이라는 교회들을 아무리 다녀보아도 진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곳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진리를 구하기 위해 기도원에 들어가 기도하며 하나님께 매달려 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답은 알 수 없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성경책을 던져 버렸습니다.


 그만큼 목말라 있던 저는, 우연히 “구원받았다”라는 ‘구oo 성경 모임’에 가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그들을 이단이라고 했지만 찬밥 더운밥 가릴 처지가 아니었던 저는 그들의 교리를 받아들였습니다. 거기서, 전도에 미친 사람이 되었습니다. 저는 100명이 넘는 사람을 ‘구oo’로 전도했고 개척교회를 맡을 만한 능력으로 평가받아 “구oo 전도사”가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돈 문제로 크게 다툼이 일어났습니다. 목사와 성도 가릴 것 없이 서로 이간하고 싸우고 심지어 목사가 변절까지 하며 상황이 무척이나 심각해졌습니다. 이제야 제대로 하나님 뜻을 찾았나 싶었는데 잘못 찾았던 것입니다. 말도 못하게 실망한 저는 그곳을 나왔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제 사업도 부도가 나고 집도 날아가고 사랑하는 가족들도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습니다. 하루에도 수십 번씩 '죽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 무섭다는 ‘신천지’, 그곳에서만 유일한 진리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절망의 한가운데에서, 저는 지인의 소개로 다시 교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교회를 다녔던 이전의 경험 때문에 별 기대는 없었습니다. 그렇게 불시에 듣게 된 설교 말씀은 제 인생 최고의 충격이었습니다. 첫날부터 단번에 느꼈습니다. 지금까지 들었던 말씀과 차원이 완전히 달랐습니다. 저는 그 교회의 말씀 교육에 자원했습니다. 늘 찾고 찾던 바로 그 말씀을 드디어 만났기에 주저할 것도 없고 거리낄 것도 없었습니다. 말씀 공부 시간을 맞추느라 돈을 벌 시간이 없어 하루 벌어 하루 먹어야 했지만 조금의 후회도 불평도 없었습니다. 


그러다 이 말씀이 ‘한 목자’를 통해 전해지며 이곳이 ‘신천지’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또 잘못 짚었나?’ 무서웠습니다. 그러나 차근차근 말씀만 보면서 되짚었습니다. 이단이라는 세간의 시선, 그것은 잘못된 가르침에 의한 선입견이었습니다. 신천지는 하나님의 참 진리를 가르치는 유일한 곳, 하나님의 나라임을 알았습니다. 평생을 찾아왔던 참 사랑과 진리를 신천지에서야 찾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종교인이 잘못된 사단의 말에 속아 이 사실에 눈 막고 귀 닫는 현실이 너무도 안타까웠습니다. 또 성경의 예언대로 종교 세계가 부패하고 사단이 주관하게 되니 하나님의 역사는 이 땅 가운데서 핍박받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핍박받는 것은 진리를 전하기 때문입니다. 그 후 제 마음은 날마다 은혜로 넘쳐났습니다.



|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목자의 심정, 이제는 압니다.

활짝 열린 계시록의 복된 말씀이 감사했습니다.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이 말씀을 전하지 않고는 가만히 앉아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특히, 과거에 제가 ‘구oo’로 인도했던 수많은 사람이 거기서 영혼의 참 양식을 먹지 못한 채 죽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번쩍 들었습니다.저는 ‘베드로 집사’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불같은 성격입니다. 이번에도 만나는 사람마다 이 기쁜 소식을 알려주고자 했지만 ‘이단’이라는 소문이 나서 거듭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사단은 사람들이 말씀을 알지 못하도록, 알려고 하지도 않도록 방해하고 있습니다. 신천지에 이단이라는 오명을 씌워 온갖 무서운 거짓말로 가로막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포기해야 할까요? 정말 귀한 것을 아직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이토록 귀한 계시의 말씀을 어떻게든 듣도록 해줘야 하는 것을 이제는 압니다. 이것이 밤에 도적같이 오시어 추수하신다는 약속의 말씀이 성취되는 일임도 깨달았습니다.


이런 온갖 어려움과 한계 속에서 말씀을 전하려고 하니, 마치 아기를 낳아 키우는 것처럼 많은 수고와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한 사람의 영혼을 구하는 것이 이렇게 힘든 일이구나' 온 마음으로 느낍니다. 그러면서 그동안 하나님이 교회들을 위하여 보낸 구원자이신 ‘약속의 목자’가 홀로 겪었을 수고와 그 심정을 아주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심정도 이와 같으리라. 많은 사람이 저를 외면하고 이단이라고 의심하며 거부하더라도 몇 번이고 찾아갔습니다. 많은 사람이 저를 외면하고 이단이라고 의심하며 거부하더라도 몇 번이고 찾아갔습니다. 결국, 여러 사람의 기도와 도움으로 귀한 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 저를 이단이라고 하며 외면했던 4명의 친구들도 지금은 시온센터에서 열심히 말씀을 배우고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참 신앙인은 하나님의 말씀 앞으로, 신천지의 계시 복음 앞으로 오게 되리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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