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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치신 촘촘한 그물에 감사와 영광을!

2015-03-24조회수 8,519


하나님이 치신 촘촘한 그물에 감사와 영광을!




- 천국 바로 옆에서 눈 막고 귀 막고 27년 신앙해 온 한 집사님의 이야기 -


 
저는 너무나 가까이에서 천국을 바라보며 미워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저의 가족은 27년 동안 '목사님 말씀이 하나님 말씀'이라 생각하며 열심을 다해 신앙해 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저희 교회 옆에 '이단 신천지'가 들어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 둘씩 신천지로 갔다는 소리가 들려오고 교인들 사이에서는 ‘신천지로 간 사람하고는 말도 섞지 말고 쳐다보지도 말라’는 말이 돌고 돌았습니다. 또한 새벽에 신천지 청년들이 계시록 암송하는 소리를 듣고 '신천지는 정말 이상한 곳이구나.’ 하는 생각이 굳어졌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없어질 거라 생각했던 신천지가 오히려 건물이 더 확장되고 예배 시간만 되면 사람들이 물밀 듯 들어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반면 그렇게 날로 발전하는 신천지와는 다르게 정통(?) 신앙에 매달렸던 저희 가정은 날이 갈수록 형편이 기울었습니다. 기도하고 간구하며 하나님께 매달렸지만 결국 집이 경매에 넘어가는 지경까지 되었습니다. 그래서 또 기도원에 찾아다녔지만 영적으로 너무나 피폐한 생활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친하게 지냈던 친구의 동생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가정사역 하시는 분을 만나보고 많이 좋아졌다며 그 분을 한 번 만나보길 권했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던 환경적 어려움에 저는 제 친구와 함께 가정사역 하시는 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성경 공부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러나 말씀에 대한 깨달음보다 의심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신천지가 아닐까' 하는 의심을 떨쳐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부인할 수 없는 말씀 때문에 5달 동안을 어렵사리 공부해 나갔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길을 지나가다 같이 공부하던 그 친구를 보게 되었습니다. ‘아! 이럴수가....’눈앞이 캄캄해 졌습니다. 신천지교회로 들어가는 친구를 보는 순간, 머리를 세게 얻어맞은 것 같았습니다. 믿었던 친구가 나를 속여 신천지로 데려가려 했다는 사실에 마음 문이 굳게 닫혔습니다. 친구에게 더는 찾아오지 말라고 독하게 쏘아붙였습니다. 말씀을 가르쳐 주셨던 선생님은 집에 찾아오셨다가 제가 문을 열어주지 않아 문 앞에서 몇 시간을 울다 돌아갔습니다. 그렇게 그분들을 모질게 내쳐버리고 사건은 일단락되었습니다.


그리고 몇 주 후, 저는 평소 알고 지내던 집사님을 만나 같이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힘들고 어두운 저의 마음과는 반대로 그 분의 얼굴은 맑고 빛이 났습니다. 왠지 모를 이끌림에 그분과 몇 번의 만남이 이어졌고 마음에 위로를 받으며 깊은 이야기까지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집사님은 ‘집사님의 영혼은 말씀이 없어 앙상하다’ 하셨고 말씀을 배우길 권했습니다. 집사님의 이 이야기들이 비록 자존심을 상하게 하기는 했지만 마음 한편에서는 정말 그럴까봐 겁도 났습니다. 그래서 그 말씀에 저는 다시 성경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돌이켜 보면 저를 구원하시고자 했던 하나님의 천국 그물은 한 번만 시도하고 끝나버리는 그런 약한 그물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한 심령이라도 더 천국으로 인도하려는 하나님과 예수님, 이긴자의 마음을 담아 신천지 성도들은 밤을 새서라도 눈물을 뿌리며 기도하고 하나님의 지혜를 구해 천국 그물을 짜서 바다에 던졌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셨던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이 마지막 때에도 신천지를 통하여 천국 그물을 무지한 세상 가운데 던져 천국 백성들을 구원하고 계셨습니다. 제가 다시 한 번 그 그물에 걸린 것이 돌이켜 보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어떻게 하나님께서 쳐주신 그물을 빠져나갈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저는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 어렵게 입학하고 나서도 초반에는 무척 혼란스러워 했습니다. 또 다시 이단을 경계하는 마음이 강하게 올라온 것입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 내 속에 하나님의 법과 죄의 법이 싸우는구나..’ 했던 사도바울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바울도 결국 생명의 성령의 법이 승리한다고 한 것처럼 저도 ‘그래 신천지보다 더한 데라도 말씀이 맞으면 따라가자!’ 마음먹었고, 그렇게 생각해버리고 나니 마음에 담대함이 생겼습니다.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의심은 점점 사라져 갔고, 깨달음에 감동이 찾아왔습니다.


그토록 신천지만 아니길 바랐지만 어쩌겠습니까. 말씀을 따라가 보니 신천지가 참인 것을! 그렇게 세상이 신천지를 못 가게 막았던 것은 천국을 알아보지 못하게 하여 구원받지 못하게 하려는 사단의 악랄한 계략이었던 것을 깨닫고 나니 소름이 끼쳤습니다. 결국엔 신천지가 참 하나님의 나라요, 이 추수의 시대에 출현한 하나님의 곳간이며, 이곳에 알곡으로 추수되어야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천국백성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신천지로 추수되어온 후 교회 모임이 즐거워 자주 참여하게 되자 남편이 자꾸 무엇을 하러 다니는지 묻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이런 저런 핑계를 댔지만 더 이상 그럴 수가 없어서 사실대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신천지 공부를 했고 신천지로 교회를 옮겼다고...그리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남편에게 말씀테이프를 하나 들려주었습니다.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테이프를 듣고 난 남편이 하는 말은 “그래, 이 말이 맞다. 거기 말씀이 맞다.”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할렐루야!” 너무도 감격스러웠습니다.


사실 남편도 오며 가며 신천지 교회를 보면서 ‘이단이라 하는데 왜 저리 사람들이 몰려들까?’ 궁금해 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신천지 교인들을 볼 때마다 싫어하고 나쁘게 말했기 때문에 차마 말을 꺼낼 수 없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저희 남편도 티는 안 냈지만 신천지 교회의 성장과 신실하고 밝은 표정의 성도들을 보며 신천지에 대해 호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그 후 신천지 가족초청 예배가 있어서 저희 남편을 인도했습니다. 남편은 그날 ‘생명나무와 선악나무’에 대해 듣고 "말씀을 어찌 저리 명쾌하게 풀 수 있나! 이 말씀이 정말 진리다!" 라고 말했습니다.


신천지는 진실로 말씀이신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는다면 결코 말씀이 이렇게 이치적으로 밝히 풀어질 수가 없을 것입니다. 사도행전에서 가말리엘이 베드로와 사도들에 대하여 공회에서 말하기를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지 않았습니까? 세상 교회는 무너져가지만 신천지는 하나님께로서 났기에 그 누가 아무리 무너뜨리려 해도 무너지지 않는다는 것을 모든 교인들이 깨닫고 나아오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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