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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 전쟁이 오래매 다윗은 점점 강하여 가고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하여 가니라(사무엘하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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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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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이야기

전쟁이 무서운 아이들에게 평화를 유산으로 (2016년 6월 25일)

2016-11-06조회수 1,641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안드레지파 울산 신천지자원봉사단은 화강 십리대밭 야외공연장에서 ‘제2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울산 신천지자원봉사단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실향민들에게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쳐 싸운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공로를 예우하며, 전쟁 없는 평화의 세계를 기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울산 신천지자원봉사단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울산지부, ㈔좋은 세상만드는사람들이 후원했다. 외국인, 새터민, 이북5도민, 국가유공자단체, 신천지자원봉사단원 등 1000여명이 모여 평화를 염원했다. 

행사에 앞서 한복을 차려입은 어린이 공연단의 부채춤이 선보였고 평화의 문 테이프 커팅식으로 막이 오른 후 귀빈소개, 대회사와 축사가 이어졌다. 다양한 체험부스도 마련돼 행사를 빛냈다. 태극기 바람개비, 부채 만들기, 이북음식체험, 무궁화 차 시음 등이 마련됐다.

울산 신천지자원봉사단장은 회사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고 평화 세계를 간절히 기원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유일한 분단국가이고 한 많은 민족인 우리나라에 다시는 전쟁이 없도록 평화운동을 몸소 실천하자”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이웃사랑, 나라사랑, 생명사랑으로 빛과 비와 공기같이 지역의 발전과 평화세계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상이군경회 이용달 지부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은 66주년 6.25전쟁일이다. 국내외 안보가 어지러운 가운데 이런 뜻 깊은 행사를 열어 우리나라와 세계평화를 위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는 신천지자원봉사단에게 감사한다”며 “우리는 한국전쟁 이후 이 땅을 지금처럼 발전시킨 저력 있는 나라이므로 호국영령의 뜻 받들어 똘똘 뭉쳐서 나라를 지키고 잘사는 나라 행복한 나라를 만들어 가자”라고 말했다.

정토사 덕진스님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행사가 의미 있다. 66년 전에 일어난 동족상잔의 참혹한 전쟁으로 인해 전쟁의 상처와 슬픔을 간직한 채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며 “더 이상 사랑하는 가족을 전쟁으로 잃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내 가족을 전쟁으로부터 지켜야 한다. 공감과 이해 통해 평화가 유지되도록 노력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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