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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담벼락도 그려줬으면” 신천지 벽화그리기 봉사 눈길 (2016년 6월 28~7월 9일)

2016-11-10조회수 1,399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안드레지파 울산 신천지자원봉사단은 한여름 무더위와 장마가 계속되는 가운데 주군 청량면 청량중학교 인근 주택에서 담벼락 벽화그리기 봉사를 실시했다. 

그동안 이 지역은 칙칙한 주변 환경과 폐가로 인해 학부모나 동네 주민의 환경 개선 건의가 끊이지 않았다. 이에 평소 신천지 자원원봉사단의 벽화그리기 봉사를 알고 있던 울주 경찰서가 울산 신천지자원봉사단에 벽화그리기를 요청했다. 

벽화그리기는 폐가 청소, 이끼 제거, 잡초 뽑기 등 환경정화 작업 후에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울산 신천지자원봉사단의 벽화그리기 봉사를 지켜본 주민들은 봉사단의 수고에 고마워하며 시원한 음료수와 간식거리 등을 제공했다. 덕하 청량파출소 직원들도 자원봉사단의 수고에 격려하며 고맙다는 인사를 잊지 않았다. 

이번 담벼락 벽화그리기에는 청량군의 면화(진달래), 면조(비둘기) 면목(소나무)을 그렸다. 특히 포돌이와 포순이가 그려진 포토존이 주민의 인기를 끌었다. 

완성된 벽화를 본 40대 주부는 “우리 집 담벼락도 그려줬으면 좋겠다”며 “그림을 그리기 전에는 칙칙했던 동네가 벽화로 인해 밝아졌다”고 좋아했다. 

울주 경찰서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 고생한 봉사단에 감사를 전한다”며 “주민이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울산 신천지자원봉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벽화그리기 봉사를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며 “빛과 비와 공기같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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