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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 SHINCHOE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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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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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이야기

광주 무등산, 광산구, 북구 지역 동시에 거리정화 (2016년 9월 24일)

2016-11-21조회수 1,566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베드로지파 광주 신천지자원봉사단은 광주시 북구(원효사, 용봉동), 광산구(광산구청앞), 동구(무등산 증심사) 지역 4곳에서 동시에 거리정화 및 자연환경보호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명절 후 도심 곳곳에 버려진 불법 쓰레기로 인한 악취와 벌레들로 인한 지역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광주를 대표하는 무등산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지난달부터 실시하고 있다.

특히 주로 여성들로 구성된 광주 신천지자원봉사단원들은 길거리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내 자식이 다니는 길’이라는 엄마의 마음으로 버려진 담배 꽁초 및 불법 쓰레기 투기물, 음식물 쓰레기 등 마다하지 않고 묵묵히 치워내며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에 분주했다. 

또한 이른 아침부터 뜨거운 가을 햇빛이 타올라 더위에 땀이 흘러내려도 웃음을 잃지 않고 손발을 맞춰가며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에 지나가던 많은 시민들의 눈길이 머물렀으며 이날 대학동아리에서 미션을 위해 나온 학생들은 고생하신다며 가던 길을 멈추고 도와주기도 했다. 

광주 신천지자원봉사단의 봉사활동을 지켜보던 최순임(65, 송정동) 씨는 “저번에도 나온 것 같더니 또 나와서 청소를 해주니 너무 고맙네”라면서 “주민도 쓰레기를 얌체처럼 버리는데 자기가 사는 동네도 아닌 사람들이 이렇게 나와서 깨끗하게 청소해주니 나까지 깨끗해지는 기분”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매번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고효진(51, 신가동) 씨는 “나 한 사람은 지극히 작지만 나 하나로 누군가에게 기쁨이 된다는 것은 감사한 일이기에 봉사활동에 수년째 동참하고 있다”면서 “봉사활동으로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힘들다는 생각보다는 정말 뿌듯해서 참여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광주 신천지자원봉사단장은 “일시적으로 누구에게 보이고자 하는 봉사가 아니라 저희 봉사단은 지역 내 빛이 되고 도움이 되고자 남들이 마다하는 일부터 꾸준함으로 솔선수범해 나서고자 한다”라며 “지금 진행하고 있는 거리정화 및 자연환경보호활동은 앞으로도 매달 꾸준히 실시할 예정이며 보다 깨끗한 광주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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