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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되 저를 내려던지라 하니 내려던지매 그 피가 담과 말에게 뛰더라 예후가 그 시체를 밟으니라(열왕기하 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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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호 태풍 '차바'가 지나간 광안리 해수욕장 복구 작업 (2016년 10월 5일)

2016-11-22조회수 1,413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안드레지파 부산 신천지자원봉사단은 부산을 강타한 제18호 태풍 ‘차바’가 남긴 상처를 치우기 위해 광안리 해수욕장 일대 복구 작업에 나섰다. 

만조 시간과 함께 찾아온 태풍으로 광안리 일대 해변로가 바닷물에 잠겼고, 민락수변공원 쪽으로도 파도와 모래가 덮쳐 태풍이 지나간 광안리해수욕장 백사장은 쓰레기로 가득 찼고, 많은 양의 모래가 만남의 광장 중앙무대와 테마거리까지 올라가 있었다.  

이번 복구작업은 이틀간 해양레포츠에서 민락회센터 앞과 민락수변공원, 남천호안도로까지 공무원, 군인, 경찰, 수영구 자원봉사단체 총 900명이 참석해 봉사를 했다.  

모래를 열심히 나르던 부산 신천지자원봉사단원 박숙희(58)씨는 "태풍으로 광안리 해수욕장 백사장의 쓰레기와 모래로 뒤덮인 인근 도로가 보기 싫을 정도였는데, 자원봉사자로 와서 이렇게 깨끗하게 정리하는 일에 참여하는 한 사람이라서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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