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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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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이야기

독거노인·불우이웃 25가구에 연탄 5000장 전달 (2016년 11월 4일)

2016-12-03조회수 1,541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서울야고보지파 서울·한성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차디찬 칼바람이 매섭게 찾아온 늦가을, 서울 성북구 정릉3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 25가구를 대상으로 200장씩 총 5000장의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서울야고보 지파장의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하신 예수님 말씀을 실천하는 하루가 됐으면 좋겠다”며 “감사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하며 작은 지역뿐 아니라 온 세계에 사랑을 전하자”는 격려로 시작된 봉사는 3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산 중턱에 위치한 집집마다 일렬로 늘어서서 서로의 손으로 연탄을 전달했다. 

20대 초반부터 4~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봉사자들이 하나돼 연탄을 전달하는 모습에 동네주민들은 감사의 메시지와 함께 뿌듯하게 웃어 보였다. 

8년째 정릉3동에 거주하는 조백현 할아버지는 “다른 기업이나 단체에서도 연탄봉사를 많이 오지만 5000장씩 기증하고 높은 곳까지 배달까지 해주는 단체는 거의 없었다”며 “신천지자원봉사단의 밝은 모습으로 마음까지 환해진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박병택 할아버지는 “작년에는 구청에서 연탄이용 쿠폰을 지원해줬는데 올해는 아직 받지 못했다”며 “보통 하루에 연탄(2구 3탄) 8장을 떼는데 올해는 연탄값도 올라 요즘은 연탄(1구 3탄) 4장으로 하루를 버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매년 신천지에서 지원해주는 연탄으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고 있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번 연탄 나누기 봉사자로 참여한 김명희(54)씨는 “살면서 이렇게 남에게 도움 줄 일이 별로 없었는데 기회가 돼 도울 수 있으니 정말 뿌듯하다”며 “나의 작은 힘으로 큰 힘을 받는 사람들을 생각하니 즐겁고 기쁜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정릉3동 변진수 5통장은 “이 동네에 연탄을 쓰는 집이 50여 가구 되는데 그중에서도 높은 지대에 위치한 25가구를 선정해 연탄을 전달해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대신 전했다. 

연탄나눔 봉사에 참여한 서울야고보지파장은 “연탄봉사는 신천지자원봉사단에서 연례행사로 하는 봉사”라며 “올해는 연탄가격까지 올랐다고 하는데 우리의 작은 정성으로 따뜻한 겨울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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