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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는 본래 받는 버릇이 있고 그 임자는 그로 인하여 경고를 받았으되 단속하지 아니하므로 남녀 간에 받아 죽이면 그 소는 돌로 쳐 죽일 것이고 임자도 죽일 것이며(출애굽기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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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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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오해와 진실

CBS를 통해 드러난 이단상담소의 충격적 실체

2015-04-08조회수 9,352




예고 방송부터 물의를 일으킨 ‘CBS 다큐-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이 시종일관 왜곡․편파 보도인 것으로 드러나 한국 교계에 미칠 파장이 녹녹치 않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친절하게도 “2,000시간의 관찰기록”이라는 부제가 붙은 CBS의 이 프로그램은 이미 시작부터 공정성을 상실하고 있어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CBS는 그 동안 강제개종교육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안산 상록교회(담임목사 진용식) 이단상담소에 총 8대에 이르는 관찰카메라를 설치해 이 프로그램을 제작하였다. 

이 방송이 전파를 타기 전까지 대 다수의 사람들은 이단상담소가 무엇하는 곳인지, 또 어떤 곳인지 모르고 지나쳤을 것이다. 그동안 인권유린의 온상으로 알려져 온 이단상담소는 그 폐해에도 불구하고 기득권층의 비호아래 비일비재하게 금품이 오가며 개종교육이라는 이름으로 가족 간의 반목과 불화를 조장하고 묵인해 온 곳이다. 

특히 우리나라 대표적인 이단상담사로 알려진 진용식 목사는 개종시키겠다는 목적에만 치우친 나머지 내담자들이 쉬이 개종되지 않거나 버티면 정신병원까지 이용해 강제로 감금시키게 하는 등 범법을 일삼아 왔다. 그러나 종교라는 테두리 안에서 벌어진 일이라 사회의 큰 이슈가 되지 못해 많은 피해자를 양산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그러나 이번 CBS 보도를 통해 이단상담소에서 자행되고 있는 일들이 어떤 일들인지, 또 왜 이단상담사들이 목회보다 이단 상담에 더 많은 공을 들이는지, 이들이 행하고 있는 일들이 과연 합법적인 일들인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관찰 카메라를 통해 본 교육과정은 시작부터 폐쇄된 공간에서 위압적인 상담사와 가족들의 일방적인 강요와 호소가 주를 이루고 있다. 본인의 뜻과는 상관없이 강제로 끌려온 상담자들은 이곳에 들어오면 일단 속수무책임을 알 수 있다. 핸드폰 압수는 기본이고, 먹을 것도 잠도 재우지 않는 등, 강제개종교육으로 인한 피해가 도를 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이것을 어찌 상담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이것은 명실 공히 유린이다.

이번 CBS 다큐 ‘관찰보고서-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은 역으로 강제개종교육의 폐해를 기정사실로 확인시켜 주었으며, 강제개종교육과 이단 상담소를 마치 사람을 살리는 곳으로 과장, 두둔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또한 수년째 신천지 아웃을 외치며 신천지 죽이기에 앞장 서 온 CBS의 적나라한 속셈과 실체를 여지없이 드러낸 방송임으로 이를 방송 심의한 관계자들도 그 책임을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
CBS는 정정당당히 신천지 측에게 방송제작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고 이를 공정하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방송해야 했다. 옳고 그름의 잣대는 제작자가 아닌 시청자들의 몫이 아니겠는가? 

그러나 CBS는 처음부터 제작의도가 불손했던 관계로 시청자들에게서 이런 권리마저 빼앗아 갔고 결국 왜곡과 편파적인 방송보도로 사회에 큰 물의를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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