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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강제개종교육 사업 규탄 성명서

2015-04-03조회수 14,625





CBS는 지금 당장 강제개종교육 사업가와의 관계를 끊고 신천지를 이용한 재정사업에서 손을 떼라. 

CBS가 ‘관찰보고서-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을 제작한 이유는 기독교 정신을 구현하기 위함이 아니다. 오직 재정난에 빠진 CBS의 수익사업의 일환일 뿐이다.  

이 프로그램은 신천지 교인들에 대한 강제개종교육 과정을 편집해 이뤄지고 있다. 촬영은 강제개종교육의 온상인 안산상록교회 이단상담소에서 진행됐다. 안산상록교회 이단상담소를 운영하는 진용식 목사는 강제개종교육 사업으로 최소 10억 원 이상을 벌어들인 사실이 2012년 법원에 의해 확인이 됐다. 

CBS는 진용식 목사를 비롯한 강제개종교육 사업가들과의 커넥션을 솔직히 밝히라. CBS의 역할은 신천지에 대한 공포심을 최대한 불러일으켜 신천지 교인 가족들의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것 아닌가? 부인과 자녀를 납치라도 해서 데려오라는 강제개종교육 사업가들의 강요에 가족들이 쉽게 굴복하게 만드는 것이 CBS의 역할 아닌가?

최대 수혜자는 누구인가? 1인당 많게는 수천만 원의 사례비를 챙기는 강제개종교육 사업가들이다. 특히 안산상록교회 이단상담소는 상담 문의가 폭증할 것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 이들은 이 돈을 벌게 해준 CBS에 광고비, 후원금, 협찬금으로 보답하는 게 순리 아닌가? 어려운 언론사의 재정환경을 감안하면 이 돈은 CBS에 피 같은 돈일 것이다. 아니라면 아니라고 해보라. 

월 800만 원의 후원금에 이단 목사도 설교를 할 수 있는 방송이 CBS 아닌가? 신천지에 요구하는 것이 돈인가? 신천지가 추악한 돈을 주지 않을 것임은 CBS도 잘 알 것이다. 그래서 다른 재정사업 파트너로 강제개종교육 사업가를 고른 것 아닌가? 아무런 커넥션이 없다고 자신하면 아니라고 해보라.  

CBS와 손잡은 강제개종교육 사업가들은 지난 2013년 기독언론포럼에서 ‘그 전횡을 두고 봐선 안된다’고 정죄한 인물들이다. CBS는 이를 몰랐는가? 진용식 목사는 강제개종교육 과정에서의 감금, 방조죄로 2008년 대법원에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의 확정판결을 받았다. CBS는 이를 몰랐는가? 무엇보다 강제개종교육을 거부한다는 이유로 2007년 한 여성이 두 자녀를 남겨두고 남편이 내려친 쇠망치에 머리를 맞아 죽음에 이르렀다. CBS는 이를 정말 몰랐는가? 

어떻게 폭력적이고 불법적이며 무엇보다 반성경적인 강제개종교육의 온상에 관찰카메라를 매달 수 있는가? 우리 교단이 아니면 잡아가두고, 폭행하고, 협박하고, 심지어 때려 죽여도 괜찮다는 말인가? 

CBS에 엄중 경고한다. 더 이상 유언비어를 양산하고 악의적인 편집과 왜곡 보도로 본질을 흐리지 말자.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는 기독교인들이 다른 무슨 이야기가 필요한가? CBS 방송을 통해 공개적으로 성경토론회를 열어보자. 국민들 앞에 어느 쪽이 성경에 근거해 제대로 된 신앙을 하는지 선악을 가려달라고 부탁드려보자. 제발 어설픈 핑계를 대면서 거절하지 말고 생방송으로 공개토론회를 가질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2015년 3월 19일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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