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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회 비방 CBS,‘범죄 목사 아웃’은 외면

2016-08-31조회수 6,338


목회자 비리 도 넘어… 상대교단 억지 비방보다 자정운동 시급


○ 기성교단을 대표하는 주요 목회자들의 파렴치한 반사회적 범죄행위들이 끊임없이 터져 나오고 있지만 자정능력을 상실한 교계 내부가 이들에게 응분의 조치를 취하기는커녕 사실상 묵인 및 엄호하고 있다.  

○ 특히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 등 자신들을 지원하지 않는 교단에 대해 ‘반사회적 집단’이란 굴레를 씌워 퇴출운동을 벌이고 있는 CBS, 국민일보 등 기독교 언론이 기성교단 목회자들의 범죄행위에 대해선 소극적인 대처로 일관하고 있다. 

○ 29일 기독교 주요교단의 경남지역 노회장을 맡고 있는 현직 목사가 수년간 20대 여성교인들을 성추행해 온 사실이 알려졌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성폭력이 이뤄졌지만 목사라는 신분을 이용해 이를 묵살시켜온 죄질이 나쁜 범죄행위였다.  

○ CBS노컷뉴스는 관련 기사에서 이러한 정황을 전달했을 뿐 목사에 대한 처벌이나 교계 내부에 만연한 목회자들의 반사회적 범죄 행위를 지적하는 내용은 찾아 볼 수 없었다. 

○ 목사들의 반사회적 행위 중 지난 한 달간 세간에 알려진 내용만 보더라도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와 학력·경력 사칭, 탈북 아동 성추행, 재판 관련 금품수수, 선거법 위반, 장애 여고생 성추행 등 10여 건에 육박한다.   

○ 이러한 범죄행위는 지난 한 달간의 문제가 아니라 현 대한민국 기성교단 목회자들의 고질적인 반사회적 행각이라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또한 목회자들의 범죄행위로 인해 기독교 전체가 국민들로부터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지만 이들은 대부분 범죄 후에도 거리낌 없이 교인들 앞에서 예배 인도를 계속하고 있다.

○ 수백억 원의 횡령 혐의와 여성문제로 지탄 받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조 모 목사나 성범죄를 저지른 스타강사 출신 전 모 목사가 설교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 대표적이다. 지난 5일에도 성추문으로 출교된 감리교 목사가 강단으로 복귀해 비난을 샀다. 

○ 이 쯤 되면 이들에 대한 ‘퇴출 운동’이 기독교언론을 중심으로 펼쳐져야 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해 무혐의로 결론 난 학원법, 건축법 위반까지 들어 ‘반사회적 집단’운운하며 ‘아웃(퇴출)’캠페인을 벌이는 CBS 등 기독교언론의 각성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 결국 CBS 등 기독교언론의 ‘퇴출 기준’은 반사회적인 범죄행위 여부가 아니라 자신들의 이사회를 구성하는 교단에 속하는지 여부에 따라 좌우되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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