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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회 비방 시위자들, 자녀 함께 살면서도 “내 자녀 내놔라”

2016-09-06조회수 23,070


자녀 문제 아닌 이미지 훼손 목적… 비방보도 CBS와 유착


○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을 향한 억지 시위와 이와 관련한 CBS 등 기독교언론의 허위비방 보도가 여전히 상식의 선을 넘어서고 있다.

○ 특히 시위의 행태가 일반인이 도저히 입에 올리기 힘든 욕설과 인신공격으로 일관하고 있으며 그 목적 역시 신천지예수교회의 이미지 훼손만을 의도하고 있음이 여실이 드러나고 있다. 또한 CBS는 시위자들의 억지 주장만을 담아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는 보도를 내보냄으로써 서로의 유착관계를 숨기지 않고 있다.

○ 최근 CBS는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 인근에서 수년전부터 계속돼온 신천지예수교회 반대시위와 관련 시위자들이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로부터 폭행을 당했지만 경찰이 방관하고 있다는 보도를 내보냈다. 

○ 그러나 이들 시위자들은 의도적으로 몸싸움을 유발해 약간의 접촉만으로도 상해진단서를 발급받아 고소·고발을 반복해온 것이 사실이다. 이날 보도에서도 시위가 있을 때마다 20여건의 신고가 접수된다고 밝히는 등 시위자들의 주목적은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비방과 이미지 훼손이란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 특히 이들은 신천지예수교회를 향해 ‘자녀를 돌려달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성인인 자녀들은 시위 중인 부모와 함께 살고 있거나 집에 들어가고 싶어도 부모가 막고 있는 상황이다. 

○ 시위자들은 현관 비밀번호까지 바꾸고 자녀를 향해 “신천지교회로부터 제명을 당하고 오라. 6개월 동안 개종교육을 듣지 않으면 집에 못 들어온다”며 자녀들의 귀가 의사를 묵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는 강제개종교육을 돈벌이로 하는 개종목사들의 사주에 의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개종목사들은 자녀들이 개종교육을 받도록 하기위해 부모들에게 일부 활동비까지 제공하며 시위를 독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한 시위자의 자녀인 김 모 씨(여‧26)는 “개종목사에 의해 폭력과 감금이 수반되는 강제개종교육을 받게 하겠다는 부모님의 말씀에 집을 나왔다. 그 이후 두 차례 개종교육을 받았고 현재는 부모님과 한 집에서 아주 평범하게 살고 있다. 하지만 어머니께서는 일요일만 되면 시위에 동참해 딸을 내놓으라고 하고 있다. 이는 경기도 구리 신 모 개종목사가 이렇게(시위) 해야만 딸이 신천지교회에서 나올 수 있다고 시킨 것”이라고 밝혔다.

○ 문제는 시위자들의 시위행태를 보면 이들이 과연 신앙의 문제로 시위를 벌이는 것이 맞느냐는 의문이 든다는 점이다.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욕설과 개인에 대한 악의에 찬 비방은 이들의 순수성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있다는 지적이다. 

○ 과천시민들의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시위자들을 향해 ‘쌍욕을 듣는 다른 아이들도 생각해야 한다’‘아이가 감금됐다는데 일요일만 시위를 하는 건 일요일만 가출을 해서인가?’‘자식을 돌려달라며 시위하고는 서로 웃고 농담하며 수고했다고 하는 걸 보니 당황스럽다’는 등의 글을 올리며 시위의 본질에 대해 의문을 표하고 있다. 

○ 경찰의 방관적 태도도 도마 위에 올랐다. 경찰은 시위자들이 집회 장소가 아닌 곳으로 뛰쳐나가 거친 욕설을 퍼붓고 시민들의 통행에 피해를 주고 있는 상황에서도 이를 방관해 문제를 더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   

○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일단 과천시민들에게 불편을 끼쳐 죄송한 마음이다. 하지만 시위자들의 자녀들은 엄연한 성인으로서 부패한 기성교단과 말씀에 따라 신앙을 하는 신천지예수교회를 비교해서 스스로 교회를 선택한 것이다. 신천지예수교회 안에서 아무도 이들을 억지로 잡고 있지 않다. 강제개종교육이 아니면 이들은 애초에 집을 나오지도 않았을 것이다. 시민 여러분의 객관적인 판단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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