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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보신즉 한 순찰자, 한 거룩한 자가 하늘에서 내려와서 이르기를 그 나무를 베고 멸하라 그러나 그 뿌리의 그루터기는 땅에 남겨두고 철과 놋줄로 동이고 그것을 들 청초 가운데 있게 하라 그것이 하늘 이슬에 젖고 또 들짐승으로 더불어 그 분량을 같이 하며 일곱 때를 지내리라 하더라 하시오니(다니엘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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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신천지예수교회 비방 속내는 ‘말씀 차단’

2016-09-11조회수 10,308


이미지 훼손 노린 cbs보도 ‘성경보다 목회자 우선’의 풍토 대변


○ 대한민국 교단 중 유독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을 비방하는데 총력을 기울이는 CBS 등 기성교단 측의 속내가 결국 성경말씀과 일반교인들의 분리에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있다. 

○ 지난 수년간 기성교단과의 성경 말씀 토론회를 주장해온 신천지예수교회는 최근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등 기성교단 교리의 잘못을 지적하는 교리비교 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100가지 주제를 정해 신천지예수교회와 기성교단 간 해석의 차이를 비교하는 이 교리비교 동영상 자료는 최근 그 조회 수가 급증하고 있다. (참고링크: http://www.shincheonji.kr/bl_wordCompareMovie)  

○ 그러나 최근 기성교단의 이익을 대변하는 CBS 등 기독교언론의 보도행태는 교리비교 자료에 대한 언급은 일절 하지 못한 채 오직 신천지예수교회의 이미지 훼손을 노린 음해성 보도로 일관하고 있다. 

○ 이러한 음해성 보도는 신앙적인 문제가 아닌 정치권과 사법당국을 압박해 신천지예수교회를 핍박하려는 내용이 주류를 이룬다. 특히 그 취재원이 기성교단을 대표하는 이들이 아닌 신천지예수교회에 반감을 가진 개인이나 특정단체에 국한돼 있어 의도적 비방을 위한 기사 제작이란 비판을 받고 있다. 

○ 결국 CBS의 이러한 보도행태는 성경을 중심으로 한 신앙생활을 주장하고 있는 신천지예수교회를 기성교단의 기득권을 훼손하는 커다란 위협세력으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란 지적이다. 

○ 성경보다 목회자의 말이 우선인 현 기성교단의 풍토에서 ‘일반교인들도 성경을 잘 알아야 한다’는 신천지예수교회의 주장은 목회자들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성경과 일반교인들을 분리시키려는 기성교단 목회자들의 주장을 ‘거짓 교리’로 규정하고 이와는 판이하게 다른 100가지 주제의 성경 해석을 제시하는 신천지예수교회가 기성교단에게는 눈엣가시가 아닐 수 없다. 

○ 결국 기성교단 소속 대표자들로 이사회를 구성하는 CBS로서는 일반교인들의 관심을 막기 위해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일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문제는 교리비교 자료에 대한 반박을 하지 못하는 CBS로서는 특정 개인이나 단체의 악의적인 비방활동을 기사로 제작하고, 신천지예수교회의 이미지 훼손을 통해 일반교인들의 눈을 막고 있는 것이다. 

○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말씀을 제시해 선악을 가리자는 신천지예수교회와 특정 개인이나 단체를 통해 세속적인 비판에 집중하는 CBS의 행태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음해와 비방이 아닌 성경을 통해 올바른 신앙의 길을 찾는데 나설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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