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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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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신천지예수교회 향한 마녀사냥 혈안

2016-09-21조회수 4,670


목사 범죄보다 평화행사가 더 반사회적?


○ CBS와 국민일보 등 기성교단의 기득권을 지키려는 기독교언론들이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을 흠집 내기 위해 모 평화단체가 주최한 행사를 연관시켜 온갖 음해성 보도를 쏟아내고 있다. 

○ 이들 기독교언론들은 18일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진행된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주최의 ‘만국회의 2주년 기념 평화축제’에 대한 비방기사를 며칠째 게재하고 있다. 

○ CBS와 국민일보는 다른 교단에 비해 유독 신천지예수교회와 관련해서는 전담 기자를 둘 정도로 비방기사 생산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이들 기사는 ‘홀렸다’‘뻔뻔스럽다’‘지령을 내렸다’등 일반 기사문에서 사용하지 않는 단어들을 선택해 사실 전달보다는 이미지 훼손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 또한 많은 사람들이 모여 질서정연한 모습으로 행사를 진행하는 모습을 ‘북한을 연상시킨다’‘기계처럼 움직인다’는 표현을 동원해 최대한 폄하하려는 의도를 드러냈다.   

○ HWPL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다수의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이 회원 자격으로 참여하고 있지만 성도가 아닌 수많은 정치, 법조계, 종교, 여성, 청년 등 다양한 계층의 국내외 회원들도 참석했다. 

○ 이날 행사 내내 신천지예수교회와 관련된 어떠한 종교적 설교도 없었으며 오직 전쟁의 참혹함과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는 순수한 평화축제로 진행된 것이 사실이다.  

○ 주최자와 행사 내용이 엄연히 구분되는 상황에서 HWPL의 행사를 ‘신천지를 숨겼다’는 표현으로 억지 비방을 한 것은 결국 신천지예수교회를 향한 기독교언론의 고질적인 마녀사냥 전략으로 풀이된다.  

○ 오직 신천지예수교회 비방에 혈안이 된 기독교언론들은 세계평화의 소중함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수개월간 땀을 흘린 평화단체 회원들의 노력을 ‘동원됐다’‘불쌍하다’는 표현으로 깎아내리는데 급급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비방기사는 ‘반사회적 행태로 물의를 빚고 있다’는 표현을 빠뜨리지 않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모여 세계평화를 외치고 전쟁종식의 당위성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카드섹션과 퍼레이드가 반사회적인 것인지 의문이란 지적이다.

○ 행사가 열리는 시기에 맞춰 일반 언론들은 ‘종교인의 성범죄가 전문직군 중 가장 많고 증가추세에 있다’는 국감자료에 대한 보도를 쏟아냈다. 또한 기성교단 목사들의 성폭력을 비롯한 각종 범죄행위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는 일반언론의 보도가 끊이지 않고 있다. 

○ 평화단체 행사에 참가해 오랜 시간 자리를 지키며 질서정연하게 세계평화를 외친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이 반사회적인 것인지, 성경은 덮어둔 채 성폭력과 수백억 원대의 횡령 등 각종 범죄를 저지르는 기성교단 목사들이 반사회적인 것인지 객관적인 판단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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