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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신천지예수교회 비방위해 정치인·공무원 겁박

2016-09-23조회수 5,697


CBS, 기성교단 이익 위해 언론 갑 질 …종교자유 헌법 위배


○ 기성교단의 기득권을 지키려는 CBS가 자신들을 반대하는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을 탄압하기 위해 언론이란 힘을 이용해 정치인들과 공무원들에 대한 겁박을 계속하고 있다. 

○ CBS는 지난 18일 있은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의 ‘만국회의 2주년 기념평화 축제’와 신천지예수교회와의 연관성을 주장하며 이 행사에 축전과 후원을 한 정치인과 공무원들을 찾아다니며 해명을 요구하고 이를 기사화하고 있다.

○ 관례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진행된 정치인과 공무원의 축전과 후원에 대해 신천지예수교회와 연관돼 있다는 이유를 들어 문제를 삼고 있는 것이다. ‘CBS 폐쇄운동’을 벌이고 있는 신천지예수교회를 탄압하기 위해 언론에게 약자인 정치인과 공무원을 압박하는 것은 언론의 ‘갑 질’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는 지적이다.

○ CBS는 신천지예수교회를 사교집단 운운하며 음해하고 있지만 이는 기성교단의 기득권을 지키려는 기독교언론으로서의 주장일 뿐 종교와 관련 없는 일반인들에게는 전혀 설득력이 없는 억지 주장인 셈이다.  

○ 실제로 18일의 HWPL 행사와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는 언론은 기독교 관련 언론일 뿐 일반 언론에서는 오히려 이날 행사를 비중 있게 보도하고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어떠한 비판 보도도 하지 않고 있다.  

○ 또한 기독교언론이 수년 째 신천지예수교회를 반사회적 집단이라고 주장하지만 사법당국에서는 단 한 건의 범죄혐의점도 거론하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기성교단 목사들의 범죄행각이 끊이지 않고 드러날 뿐이다. 

○ 특히 종교의 자유가 헌법에 명시된 대한민국에서 기성교단을 대변하는 CBS가 정치인과 공무원을 상대로 특정 교단에 대한 지원을 하지 못하도록 압박하는 것은 심각한 범법행위라고 할 수 있다. 

○ 기독교계 한 쪽의 주장에 대해 대한민국의 정치인과 공무원들이 영향을 받아서는 안 될 것이며 언론의 힘을 이용한 CBS의 겁박에 대해 사법당국의 엄정한 수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 더욱이 HWPL의 이번 행사는 신천지예수교회를 홍보하는 종교적 설교나 개인을 우상화하는 어떠한 프로그램도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자신들을 반대하는 교단과의 연관성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전쟁종식을 위한 순수 평화 축제마저 비방하는 것은 오직 기성교단의 이익만을 중시하는 기독교 내 기득권 세력의 고질적인 편협함을 보여주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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