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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란 이유로 생명 위협

2016-10-17조회수 8,611


검찰 “가출의 책임은 강제개종교육”결론 불구 비방 집회 물의


○ 자신들의 교단에 속하지 않을 경우 살인까지 불사하는 강제개종교육의 위협으로 인해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 최근 기성교단에 속하지 않은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성도들을 대상으로 한 강제개종교육이 성행하면서 신체의 자유는 물론 생명까지 위협받는 이들이 급격히 늘고 있다. 

○ 하지만 정작 강제개종교육을 돈벌이로 하는 개종목사들은 시위꾼들을 동원해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는 집회를 여는 등 적반하장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개종목사들은 기성교단의 기득권을 지키려는 CBS 등 기독교언론과 결탁해 신천지예수교회를 사교집단으로 비방하며 시위꾼들을 선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실제로 지난 2007년 울산에서는 강제개종교육을 받지 않는다는 이유로 남편이 신천지예수교회 성도인 아내를 살해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하지만 기독교언론을 통해 기성교회 한 목사는 ‘남편이 행동이 이해된다’는 글을 발표해 충격을 줬다.

○ 2012년에는 경남 창원에서 개종목사의 사주를 받은 부모들이 집안의 가장 노릇을 하던 30대 딸을 신천지예수교회에 다니고 있다는 이유로 수일 간 쇠사슬로 묶어 감금했다. 이로 인한 결근으로 딸이 실직하면서 수입원이 끊어진 집안은 사실상 풍비박산이 났지만 개종목사는 거액의 수수료를 챙겨간 것으로 전해졌다. 

○ 지난해 CBS가 방영한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은 납치, 감금, 폭행 등을 수반하는 강제개종교육을 당연시하며 그 과정을 몰래카메라에 담아 악의적인 편집을 통해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해 물의를 빚었다. 

○ 한해에만 수백 건에 달하는 이러한 강제개종교육을 피하기 위해 일부 성도들이 집에서 피신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CBS 등은 그 책임을 신천지예수교회에 돌리고 있다. 지난해 7월 검찰은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미성년자 유인’혐의의 고소사건과 관련,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해 ‘혐의 없음’결론을 내리면서 ‘청년들의 가출은 강제개종교육에 원인이 있다’고 결론 내린바 있다.  

○ 최근 서울의 홍대 앞에서 ‘자녀를 돌려 달라’며 신천지 비방 집회를 주도한 신천지피해가족연대의 주동자들 역시 이미 그 자녀들이 집으로 돌아갔거나 귀가의사를 수차례 밝힌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하지만 개종목사들의 지시를 받고 있는 이들은 강제개종교육을 받을 것을 우선 조건으로 내걸고 현관의 비밀번호까지 바꾸며 자녀들의 귀가를 막고 있는 상황이다. 

○ 이들의 집회는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이미지 훼손을 통해 강제개종교육의 수요를 늘리기 위한 개종목사들의 의도에 따라 열린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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