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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고도 너희가 오히려 교만하여져서 어찌하여 통한히 여기지 아니하고 그 일 행한 자를 너희 중에서 물리치지 아니하였느냐(고린도전서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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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신천지예수교회 위상 상승에 기성교단 ‘패닉’

2016-11-18조회수 11,491


기자협회 초청 세미나 등에 충격… 말씀 반증 아닌 왜곡보도로 대응 


○ 교계 내 기성교단을 대변하는 기독교언론들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사회적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데 대해 패닉에 가까운 반응을 보이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은 17일 한국신문방송기자협회 주최의 세미나에 초청돼 ‘한국과 세계 종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란 주제로 발표를 했다. 이 행사와 관련 기성교단 측 목회자들은 장소 임대자에게 격렬한 항의를 해 이미 체결된 임대계약을 파기시키는 사실상의 무력행사를 벌였다. 

○ 또한 기성교단의 기득권을 대변하는 기독교언론들은 앞 다퉈 행사의 의미를 축소하고 행사주최 측까지 음해하는 비방 기사들을 게재했다. 문제는 이러한 기성교단 측의 반응들이 여느 행사에 비해 더 거칠고 왜곡이 심하다는 점이다.

○ 신천지예수교회가 기성교단의 기득권을 침해한다고 판단하고 있는 기독교언론들의 이러한 비방기사들을 객관적으로 해석하자면 ‘기자들까지 신천지예수교회의 높아진 위상을 인정하고 있다’는 것으로 읽혀진다.

○ 이번 행사를 비방하는 언론들이 철저하게 기독교 관련 언론들인 반면 교계 주도권 싸움에 관심 없이 오직 신천지예수교회의 국내외 성과에만 초점을 맞춘 일반 언론들은 이만희 총회장에 대해 객관적인 예우를 하고 있는 셈이다. 

○ 이 총회장도 이날 세미나 발표에서 기자들을 향해 “녹음을 해서 옳지 않은 것은 옳지 않다, 옳은 것은 옳다 하라”며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판단을 특히 당부했다. 이 총회장은 이날 발표에서 구약과 신약의 의미, 예언의 실상, 정치와 종교의 분리, 평화의 중요성 등 철저하게 성경에 입각해 신앙세계의 현실과 미래를 밝혀 큰 호응을 받았다. 

○ 참석자들은 “정치와 세상 이야기가 대부분인 기성교단 목사들의 설교와는 확연한 차이가 느껴진다.”“개신교인 전체 숫자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이 급증하는 이유를 알 수 있었다”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 이처럼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시각을 버리고 교계 내부의 기득권을 지키려는 기성교단의 입장을 일반화시키려는 기독교언론들의 음해성 보도는 기독교계 전체의 편협성과 폭력성을 드러내는 부작용을 일으키고 있다는 지적이다. 

○ 결국 신천지예수교회가 기성교단과의 교리비교 자료를 공개하고 있는 현실에서 말씀으로 반증을 하지 못하는 상황을 기성교단 측이 언론을 동원한 비방으로 헤쳐나가려 한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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