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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신천지예수교회 성도가 직장 가지면 모두 ‘침투’?

2016-11-24조회수 21,410


CBS 등 기성교단, 국회까지 농락하며 비방전


○ 기성교단의 기득권을 일방적으로 대변해온 CBS 등 일부 기독교언론들이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을 비방하기 위해 국회와 국민을 농락하는 허위보도를 이어가고 있다.

○ CBS 등은 22일 ‘신천지,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실 침투’라는 허위 왜곡 보도를 게재했다. 이정현 국회의원실에 수년간 근무했던 9급 비서가 신천지 성도였다는 주장이다. 

○ 이는 그간 신천지예수교회의 교세확장에 거부감을 가졌던 CBS 등이 사실 여부를 떠나 신천지예수교회의 이미지를 훼손하기 위한 또 하나의 악의적인 보도라는 지적이다. 

○ CBS의 기사에 따르더라도 9급 비서의 채용과정에서의 문제점이나 수년간 국회 직장생활 중 종교와 관련된 활동을 했다는 내용은 찾아볼 수 없다. 신앙과는 전혀 무관한 개인의 직장생활을 ‘침투’라는 악의적인 표현으로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의도로 분석된다.  

○ CBS의 보도대로라면 직장생활을 하는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 모두가 해당 직장에 ‘침투’한 셈이 되는 것이며 이러한 보도는 종교의 자유와 직장선택의 자유가 보장된 국민의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다. 

○ ‘신천지예수교회에 다니면 직장과 학교를 그만둔다’는 거짓 비방을 해온 CBS 등 기성교단 측이 오히려 이처럼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의 직장생활을 가로막고 있는 셈이다. 

○ 실제로 CBS 등 기성교단 측은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라는 이유로 직장에서 내쫓고 납치, 감금, 폭행은 물론 심지어 2007년 울산에서는 살인까지 사주한 것이 사실이다. 

○ CBS가 기성교단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정치권을 이용해온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올해 4월 총선 당시 CBS는 자신들의 선거토론회에 이정현 의원을 초청해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도록 유도하고 실제로 개신교인인 이 의원은 이에 따라 비난발언을 했던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 결국 CBS는 해당 정치인에 대해 필요할 땐 상대교단 비방에 앞장세웠다가 현 시국과 관련 정치적 어려움을 겪자 허위비방 보도의 제물로 내쳐버리는 행태를 보여준 셈이다.  

○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수년간 국회에서 정상적인 직장생활을 한 9급 비서의 개인 사생활을 들어 국회에 침투 운운하는 것은 국회와 국민을 동시에 우롱하는 것이다.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난했던 해당 의원이 기독교언론의 실체를 더욱 잘 알게 됐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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