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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 틈 탄 신천지예수교회 비방은 ‘목사 구하기’용

2016-12-01조회수 28,261



시국 틈 탄 신천지예수교회 비방은 목사 구하기


잇단 목사 범죄에 외부로 시각 돌리기교리검증 외면

 


최근 정국혼란을 틈 타 기독교언론을 앞세운 기성교단 측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비방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와 관련 정국혼란을 부추기는 비방에 앞서 목사 범죄 등 기성교단 내부의 자정과 교리비교 자료를 공개하고 있는 신천지예수교회의 성경토론 요구에 먼저 답해야 할 것이란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지난 28일 대법원은 지난해 3월 중학생 딸을 7시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1년간 방치한 목사 부부에게 각각 징역 20, 15년을 선고했다. 더욱이 이 목사는  사망 후에도 버젓이 서울신학대학교에서 강의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줬다.

 

앞서 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교단·신학교 공금 30 원을 빼돌려 카지노에서 탕진한 혐의로 교단 내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해온 박 모 목사에게 징역 4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21일에는 17년간 키운 아들이 목사와 아내의 불륜으로 낳았다는 사실을 알리는 1인 시위 남성을 다룬 KBS ‘제보자들이 그 후속편을 방송했다. 이날 방송은 기독교 교리와는 다른 내용의 감언이설로 신도들을 꾀여 대출을 받게 하는 해당 목사의 정황을 다뤘다.

 

기성교단을 대변하는 기독교언론들은 신천지예수교회를 반사회적 집단으로 지칭하는 보도를 수년 째 게재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법당국에서는 단 한 건도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범죄혐의점을 인정한 적이 없다.

 

수년째 반사회적 혐의를 찾지 못한 채 신천지 아웃이란 캠페인까지 벌이고 있는 기독교언론들이 정작 기성교단 목사들의 반사회적 행태는 애써 축소 혹은 외면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신천지예수교회가 급성장하면서 기성교회 교인들이 신천지예수교회로 소속을 옮겨가는 상황에서 기성교단 목사들의 각종 범죄가 드러나고 있는 것은 기독교언론으로서는 상당히 불편한 현실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목사들의 반사회적 범죄 행각은 교인들을 교회로부터 떠나게 하는 결정적인 이유가 되고 있다. 따라서 최근의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기독교언론의 총공세가 결국 반사회적 행태를 일삼는 목사들의 범죄행각을 가리기 위한 전략이란 비판이 나오고 있다. 기성교단 내부의 문제로 닥친 위기를 외부로 돌리기 위한 희생양으로 신천지예수교회를 삼고 있다는 지적인 셈이다.

 

기성교단 측은 최근 신천지예수교회가 공개하고 있는 교리비교 100에 대해선 묵묵부답이다. 또한 기독교언론이 신천지예수교회의 교리라며 주장하는 시한부 종말론’ ‘영생불사’ ‘보혜사 성령등의 개념은 사실과 다르게 왜곡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가 공개한 교리비교 100자료는 기독교언론이 신천지예수교회의 교리를 의도적으로 왜곡하고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성경 말씀으로 선악을 가리자는 것이 우리의 일관된 입장이다. 기독교언론들이 거짓을 지어내 외부를 향한 억지 기사를 만들어내는 것은 목사들의 반사회적 행태에 대해 교인들의 눈을 가리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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