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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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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생명 위협 본질 또 왜곡

2017-01-25조회수 40,908




CBS노컷뉴스가 24일 게재한 사라진 엄마, 신천지에 가족은 없다가 일방적 으로 조작된 보도임이 확인됐다. 그간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을 비방하기 위해 왜곡보도를 일삼아온 CBS의 악의적 보도행태가 또 한 번 드러난 것이다.

 

노컷뉴스의 보도는 마치 신천지예수교회 성도인 아내가 남편과 자녀들을 버리고 가출하자 남편이 애타게 찾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그러나 가출한 것으로 알려진 이 여성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이 여성은 신천지예수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만으로 남편에게 심한 폭행을 당하고 칼로 죽이겠다는 협박까지 당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뿐 아니라 이 여성은 지난해 1020일 남편과 가족들에 의해 강제개종사업을 하는 안산 S교회 주변 원룸에서 온 몸이 결박된 채 12시간 이상 고문에 가까운 폭행을 당했다. 다음날 저녁 비명소리를 들은 이웃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 강력팀에 의해 겨우 탈출할 수 있었다.

 

아내를 사랑한다며 집으로 돌아오라CBS노컷뉴스의 보도와는 달리 남편은 집으로 돌아가려는 아내를 막기 위해 현관 비밀번호를 바꾸고 아내에게 한 번도 연락을 취하지 않았다. 심지어 아내의 공인인증서로 인터넷 상에서 개인연금보험 1,200만원을 인출하고 생활비로 사용한 카드대금도 지불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BS노컷뉴스에 보도된 아내가 이혼을 하자고 했다는 내용도 사실무근이며 자녀들과의 만남도 남편이 철저하게 봉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여성이 신천지예수교회를 다닐 동안 가정생활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나 기성교단 목회자의 사주로 이뤄진 강제개종교육 이후 모든 가족간 불화가 발생했다.

 

이번 사건은 이단상담소에서 돈벌이 수단으로 행하는 강제개종교육의 전형적인 방식을 따르고 있다. CBS가 언론을 이용해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불안감을 극도로 조장한 뒤 개종목사가 가족들을 부추겨 납치, 폭행, 감금 등을 사주한 뒤 문제가 생기면 모든 법적 책임을 가족문제로 전가하는 방식이다.

 

재발방지를 바라는 피해자 여성이 개종목사를 고소하지 못하고 가족들을 고소할 수밖에 없는 것도 강제개종교육을 직업으로 삼는 이단상담소 측은 법망을 교묘하게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기성교단의 이익을 대변하는 CBS의 경우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이미지를 훼손하고 불안감을 조성시키는 허위보도를 통해 인권유린 강제개종교육의 빌미를 제공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성인인 여성의 신앙과 교단 선택권을 억지로 바꾸기 위해 목숨까지 위협하는 상황에서 해당 여성이 도피해 있는 것이 이 사건의 본질이다. CBS의 왜곡보도와 강제개종교육이란 목회자들의 돈벌이 사업으로 인해 평화롭던 한 가정이 파괴된 것이다. 사건의 본질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사법당국의 엄정한 처벌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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