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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생명 위협 언제까지?

2017-02-06조회수 8,723






자신들의 교단에 속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개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며 개종을 강요하는 반 인권적, 반 헌법적인 행태가 대한민국 개신교계에서 버젓이 활개치고 있다. 특히 CBS 등 기독교 언론에서 이를 적극적으로 조장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설 연휴를 앞두고 CBS는 마치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여성 성도가 가정을 버리고 가출한 듯 거짓 보도했다. 보도와 달리 이 여성은 남편으로부터 생명의 위협을 받을 정도의 폭행을 당한 뒤 강제개종교육을 위해 감금을 당했다가 경찰의 도움으로 겨우 탈출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생명의 위협을 피해 집을 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을 조성한 뒤 이를 신천지에 빠져 가출했다는 식으로 왜곡하는 CBS의 허위보도는 전적으로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공포감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CBS의 보도를 등에 업고 개종교육을 돈벌이 수단으로 하는 기성교단 목사들이 가족들을 사주해 강제개종교육을 진행하면서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신천지예수교회에 출석하면서 아무런 문제도 없었던 가정생활이 개종목사들이 끼어들면서 가족 간 불신과 물리적 충돌, 법적 소송까지 번지면서 가정이 파탄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심지어 지난 2007년에는 울산에서 강제개종교육을 받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전 남편이 신천지예수교회 성도인 여성을 살인하는 사건까지 발생했다.

 

신천지 과천교회에서 가족을 돌려달라며 매주 시위를 벌이는 소위 신천지피해자연대회원들의 주장도 개종목사들의 각본에 짜인 전형적인 행태 그대로다. 생명까지 위협하는 강제개종교육을 피해 집을 나온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이 다시 집으로 돌아가려 해도 이들 회원들은 강제개종교육을 받지 않으면 집으로 돌아올 수 없다며 현관 비밀번호를 바꾸는 등 귀가를 막고 있다.

 

강제개종교육을 피해 나온 이들이 모두 본인의 의사대로 종교와 교단을 선택할 수 있는 성인 임에도 불구하고 개신교 내 기득권 세력의 일방적 주장만을 추종해 교단을 바꿀 것을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헌법에 규정한 종교의 자유신체의 자유’ ‘사상의 자유등을 침해하는 심각한 불법행위 임에도 불구하고 사법당국에서는 종교문제란 이유로 처벌을 외면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현실 속에서 단지 기독교 기득권 세력이 장악하고 있는 교단 소속이 아니란 이유만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이 생명의 위협까지 당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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