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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신천지예수교회 대한 편협한 비방 중단해야

2017-02-06조회수 29,968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해 편협한 기준을 세워두고 이에 따른 비방보도를 하는 CBS의 악의적인 행태가 또 한 번 입증됐다.

 

CBS2일 이단상담소에서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일방적 비방 교육을 받은 두 사람의 입을 빌어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음해성 보도를 게재했다.

 

기사는 신천지예수교회에 입교하면 포섭된 것으로, 청년들끼리의 교류를 관리, 교회 내 활동은 지시에 의해 이뤄지는 것으로 표현하는 등 악의적인 의도를 여실히 드러냈다.

 

또한 군복무 중 신앙생활 자체를 비방한 것은 신천지예수교회의 전도활동을 막아야 하는 행위로 설정해놓은 교계 기득권 세력의 시각을 그대로 대변하고 있다.

 

특히 신천지예수교회의 중도 탈락자가 늘고 있다는 내용은 신천지에 들어가면 빠져나오지 못한다는 식으로 왜곡해온 자신들의 그간 보도내용과도 상치된다.

 

기성교단 내부에서 신앙을 하다 그만두는 교인들이 허다한 상황에서 유독 신천지예수교회에서 탈퇴한 2명의 인터뷰를 통해 비방보도를 게재한 것은 객관성이나 일반성 측면에서 타당하지 않다는 지적이다.

 

수십 년 간 기성교단에서 신앙생활을 하던 수만 명의 교인들이 매년 기성교회에서의 신앙생활을 후회하며 신천지예수교회로 소속을 옮기고 있는 현실에서 2명의 탈퇴자들의 왜곡된 증언이 설득력을 담보하긴 힘들다는 평가다.

 

기성교회에서의 신앙생활과 관련한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의 간증을 기사화한다면 CBS 등 기성교단 측이 얼마나 자가당착에 빠져 있는지 만천하에 드러날 것이란 지적도 나오고 있다.

 

특히 인터뷰에 등장한 한 청년이 신학교에 진학하겠다는 의사를 밝힌데 대해서는 말씀을 가르치지 않고 목회 사업의 수완을 가르치는 현 신학교들의 행태에 실망하게 될 것이란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수많은 사람이 모인 곳에서는 당연히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고 다양한 일들이 일어난다. CBS와 기성교단 측은 극소수의 의견을 왜곡해 비방을 위한 비방만을 거듭하지 말고 말씀과 교리로 선악을 가리자는 신천지예수교회의 요청을 한번이라도 진지하게 들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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