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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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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신천지예수교회 향한 CBS 음해성 고소 ‘무혐의’

2017-02-08조회수 16,285





기성교단의 기득권을 대변하는 CBS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을 향해 제기한 각종 고소에 대해 검찰이 일체 혐의없음결론을 내리고 불기소 결정을 내렸다. 이는 CBS 등 기성교단 측이 신천지예수교회를 음해하기 위해 고소·고발을 남발해오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증명해주고 있다.

 

CBS는 지난 2015년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비방방송인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을 방영한 바 있다. 이에 신천지예수교회는 방송 내용의 허구와 CBS의 악의적인 의도를 드러내는 내용의 호소문 등을 홈페이지 등에 게재하고 항의시위를 벌였다. 이에 대해 CBS는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등의 이유를 들어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 5명을 고소했다.

 

수원지검 안양지청으로부터 7일 전달된 불기소이유통지문에 따르면 검찰은 이러한 고소에 대해 지난달 315명 전원에 대해 혐의없음을 이유로 불기소처분을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불기소이유통지문에 따르면 CBS 방송의 거짓을 알리는 각종 행위와 항의 시위 등은 신앙의 본질적인 내용으로서 최대한 보장받아야 할 종교적 비판의 표현행위에서 비롯된 것이므로, 위법성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또한 신천지예수교회의 기업에 대한 광고 중단 촉구 행위에 대해서는 해당 업체들이 자체적으로 피해를 입은 내용이 없어 형사고소를 생각하지 않는다고 진술하거나 진술에 협조하지 않았다CBS의 업무방해 주장을 일축했다.

 

특히 검찰은 신천지예수교회가 제기했던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에 대한 정정보도 청구를 대법원이 기각한 것은 보도에 관해 원고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주장이 이유가 없다는 것일 뿐 방송 전체의 내용이 진실하다고 인정한 것은 아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검찰은 불기소이유통지문에서 일부 신천지 성도들이 본인의 의사에 반하는 개종교육을 받은 것이 사실로 보이는 등 CBS가 몰래카메라 촬영이나 신천지를 비방하는 왜곡방송을 하였다는 주장이 허위의 사실이라 보기 어렵다고 적시했다.

 

이는 법원이 CBS가 언론인 점을 감안해 비판의 범위를 광범하게 인정해 주긴 했지만 그 방송 내용이 진실이란 점을 담보해준 것은 아니란 사실을 검찰이 확인해 준 셈이다. 또한 CBS가 허위사실을 통한 왜곡 방송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 타당성이 있다는 점도 검찰이 인정한 것이다.

 

그간 신천지예수교회의 이미지를 훼손하기 위해 반사회적 집단운운하며 온갖 거짓 비방을 해온 CBS의 허위보도 행태에 대해 사법당국이 법의 한계로 처벌을 못했지만 그 악의적인 의도는 인지하고 있음을 이번 결정은 보여주고 있다.

 

이에 따라 자신의 교단으로 끌어가기 위해 성인들을 상대로 이뤄지는 기성교단 측의 강제개종교육과 이를 부추기는 CBS의 행태에 대해 사법당국이 헌법 수호인권 보호란 차원에서 엄정하게 처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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