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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신천지예수교회 비방 CBS 고위간부 사기죄

2017-02-09조회수 22,787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반사회적운운하며 비방하던 CBS가 정작 자신들의 현직 고위간부가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을 편취한 사기죄로 징역형을 선고 받아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특히 시민의 혈세를 가로챈 이번 범죄가 지역의 기독교총연합회와 공동으로 벌인 CBS의 공식적인 사업 진행과정에서 발생했다는 점에서 CBS의 도덕 불감증이 심각함을 보여주고 있다.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은 지난 1일 전남CBS방송국 정 모 국장과 순천시기독교총연합회 회장인 최 모 목사 등에 대해 사기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처하며 형 집행을 2년간 유예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이들은 지난 2011기독문화축제를 주관하면서 990만 원을 음향·영상 임대료 명목으로 사용한다는 계획서를 첨부해 순천시로부터 4500만 원의 보조금을 교부받았다. CBS 측은 990만 원을 음향·영상 임대료 명목으로 음향업자 김 모 씨에게 지급한 후 이 중 800만 원을 다시 돌려받는 방식으로 보조금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다.

 

법원은 판결문에서 자치단체의 보조금을 편취한 범행 죄질이 가볍지 않고, 피고인들의 직업, 사회적 지위, 환경을 고려할 때 비난 가능성이 높다고 양형의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법원은 피고인들이 잘못을 반성하는 점을 유리한 양형사유로 참작했다며 형 집행을 유예했다.

 

이와 관련 최근 CBS가 신천지예수교회를 상대로 업무방해 등의 혐의를 들어 제기한 각종 고소가 경찰의 기소단계에서 혐의없음으로 불기소 처분된 사례와 대조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온갖 음해성 보도와 고소, 고발 등을 통해 이미지 훼손을 노려온 CBS가 정작 자신들의 공식행사를 통해 시민혈세를 가로챈 반사회적 행위를 벌여온 것은 적반하장의 극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년 전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이란 비방방송을 통해 신천지예수교회를 이단으로 몰아세웠던 CBS는 방송 직전 월 800만 원의 후원금을 받고 이단의혹 목사의 설교방송을 해주기로 해 CBS 노조 등 안팎의 비난을 산 바 있다.

 

결국 언론의 힘을 이용해 신천지예수교회를 반사회적’ ‘이단등으로 음해해온 CBS가 돈만 벌 수 있다면 스스로 반사회적 범죄이단 홍보에 적극 나설 수 있음을 보여준 것으로 이들의 보도기준이 크게 왜곡돼 있음을 증명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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