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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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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증거 없이 입에만 의존한 신천지예수교회 비방

2017-03-02조회수 10,464



증거 없이 입에만 의존한 신천지예수교회 비방

CBS 등 극소수 비방자들 데려다 거짓말 잔치

 


부패한 기성교단의 기득권을 대변하는 CBS와 일부 기독교언론들이 적반하장식으로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을 비방하고 나서 빈축을 사고 있다.

 

특히 비방을 위한 취재원이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제명당하거나 탈퇴한 뒤 악감정을 가진 1~2명의 입에만 의존한 내용일 뿐 아무런 증거가 없다는 점에서 보도의 기본마저 무시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CBS와 뉴스앤조이 등은 최근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제명된 김 모 씨의 말을 빌어 신천지예수교회의 총회장이 새누리당의 당명을 지어줬다고 설교했다는 황당한 보도를 내보냈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이 당시 설교를 일일이 확인한 결과 당명을 지어줬다는 내용은 일절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설교는 우리나라에서 새누리당 만들었는데 그것이 신천지(새 세상)이라 그러죠? 참 희한한 말을 다 쓰고 있습니다라는 내용이었다.

 

김 씨는 신천지예수교회 섭외부 총무 시절 도를 넘어선 무질서한 행동으로 총무직에서 해임됐다. 이후 복귀를 못하자 앙심을 품고 신천지예수교회 비방에 나선 사실이 뉴스앤조이의 인터뷰에서도 밝혀지고 있다.

 

인터뷰에 따르면 김 씨는 성경에 맞지 않는 왜곡된 내용 주장으로 신천지예수교회로부터 제명당한 뒤 신천지예수교회 음해에 적극 나서고 있는 신 모 씨 등을 만나 비방을 모의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신천지 대표를 하나님이라고 한다’ ‘예수를 내세우지 않는다는 식의 음해는 신천지예수교회가 공개하고 있는 기성교단과의 교리비교 자료 100선만 봐도 얼토당토 않는 허위주장이란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김 씨의 인터뷰 중 말씀에 대한 갈급함이 있었지만 목사들이 제대로 가르쳐 주지 않았다. 신천지 복음방에서 성경 구절을 뽑아서 설명해 주는데 숨통이 트이는 것처럼 말씀이 다가오더라는 부분이 눈길을 끌었다.

 

결국 말씀을 따라 신천지예수교회로 왔다가 개인적인 악감정으로 인해 신앙과 관련 없는 음해와 비방에 나서게 된 사실을 드러낸 셈이다.

 

이처럼 말씀을 따라 신천지예수교회로 소속을 옮기는 교인들 숫자가 매년 수만 명에 이르고 있다. 이들은 한결같이 기성교회에서의 신앙생활을 후회하며 말씀 없고 세속적인 욕심만 채우려는 목사들의 행태를 비판하고 있다.

 

이러한 교계 현실에도 불구하고 CBS 등은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제명당하거나 탈퇴한 극소수의 사람을 찾아내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는데만 전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이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기성교회의 온갖 악행은 눈감은 채 신천지예수교회에 나쁜 감정을 가진 극소수의 일방적 주장만을 보도하는 행태는 결국 CBS와 기독교 언론 스스로의 발등을 찍는 행위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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