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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집회 주도하며 신천지예수교회 정치 연계 억지 비방

2017-03-02조회수 15,112




정치집회 주도하며 신천지예수교회 정치 연계 억지 비방

한기총한교연 보수집회, CBS국민일보는 눈치보기 급급



대한민국 기독교계를 대표한다는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과 한교연(한국교회연합) 등 두 단체가 정치행사에 적극 참가하면서 신앙의 본질과 더욱 멀어지고 있다.

 

특히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과 정치권을 억지 연계시켜 비방에 열을 올리던 CBS는 두 단체의 정치행보에 대해 어정쩡한 자세를 취해 취재대상에 따라 논조가 바뀌고 있음을 증명했다. 한기총 대표회장이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이란 점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 계열인 국민일보는 행사 홍보에 오히려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기총과 한교연은 1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구국기도회를 열었다. 이 행사에 대해 언론들은 뒤이어 열린 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 집회의 사전 행사 형태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기도회가 전반적으로 탄기국의 주관으로 진행되고 기도회 참가자들 대부분이 탄기국의 태극기 집회에 참석한 것으로 보도됐다.

 

기독교인들이 개인적으로 태극기 집회촛불집회에 참가하는 것은 정치적 자유에 따른 자연스러운 행동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기독교를 대표한다고 자처하는 한기총과 한교연의 대표들이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에 뛰어든 것은 신앙인으로서 본분을 망각한 행동이란 지적이다.

 

성경을 통해 구원과 영생의 소망을 전해야 할 목회자들이 정치행사에 뛰어들어 보수진보니 외치며 갈등을 부추기는 행동은 교인들을 신앙의 본질과 더욱 멀어지게 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신천지예수교회와 새누리당(자유한국당의 전신)을 억지로 연결시켜 신천지예수교회가 정치적 영향력을 확보하려고 한다며 왜곡 비방하던 CBS는 이번 행사에 대해 소극적인 태도를 벗어나지 못했다. 누가 봐도 뻔한 두 단체의 정치집회 행사에 대해 굳이 탄기국과의 관련성을 찾는데만 주력하며 신앙의 본질을 외면한 행태를 제대로 비판하지 않았다.

 

만약 신천지예수교회의 교인 1~2명이라도 이러한 정치행사에 참석했다면 CBS와 국민일보 등 기독교언론들은 이를 침소봉대해 신천지예수교회 전체를 매도하는데 급급했을 것이란 지적이다.

 

이처럼 CBS와 국민일보가 한기총과 한교연의 엄연한 정치개입을 제대로 비판하지 않고 오히려 홍보에 나서는 행태는 결국 이들 언론들이 기성교단의 기득권을 지키는 역할에 충실하고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 과정에서 신앙의 본질은 철저히 외면되고 있으며 이를 지적하며 비판해온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해선 정치 연계등 적반하장 식 주장으로 허위비방하고 있음이 드러나게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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