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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신천지예수교회 핍박은 엄연한 헌법 위반

2017-03-24조회수 3,470


신천지예수교회 핍박은 엄연한 헌법 위반

최근 헌법 중요성 재부각 불구 기성교단의 안하무인격 위헌행위 기승

 

헌법재판소를 통해 대통령 탄핵이 인용된 이후 헌법가치의 중요성과 헌법의 중요성이 재부각 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CBS 등 기성교단 측의 핍박이 헌법의 중요규정을 어기는 명백한 위헌행위임이 다시 한 번 확인되고 있다.

 

기성교단을 대변하는 CBS 등 기독교언론은 기성교단에 속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비방 뿐 아니라 소속 성도들의 직장과 학교생활까지 훼방하고 가로막고 있는 실정이다.

 

CBS 등 기성교단 측의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반사회적 집단운운 기사와 각종 고소·고발장의 내용이 법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일방적 허위주장이란 사실이 법원의 판결과 검찰의 공식 문서를 통해 속속 확인되고 있다.

 

CBS 등의 이단’ ‘사이비주장 역시 엉뚱한 교리를 가져와 신천지예수교회의 교리라며 허위비방을 하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이는 신천지예수교회에서 공개하고 있는 기성교단과의 교리비교자료에 대해 기성교단 측이 일언반구도 하지 못하고 있는데서 증명된다.

 

이러한 허위 비방을 바탕으로 개종교육을 돈벌이로 하는 기성교단 목사들이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의 가족을 부추겨 성도들에 대한 납치, 감금, 폭행 심지어 살인까지 사주하고 있는 것이 대한민국 기독교계의 현실이다.

 

특히 문제는 이러한 현실에도 불구하고 종교적 중립을 지켜야 할 공무원과 경찰, 정치인들조차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편파적 행동들을 무의식적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다.

 

기독교계 다수세력이 교계 소수세력을 향해 음해와 핍박을 일삼고 이를 부추기는 행위는 누구든지 종교에 의해 모든 영역에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는 헌법 제111항을 명백하게 위반한 행위이다.

 

또한 대한민국 성인이 스스로 선택한 교단을 강제로 바꾸려고 목사들이 납치, 감금, 폭행 등을 동반해 실시하는 강제개종교육은 헌법 제12조의 신체의 자유, 19조의 양심의 자유, 20조의 종교의 자유를 짓밟는 행위이다.

 

경찰이나 공무원 등이 기독교 내부 문제에 개입해 기성교단의 주장만을 일방적으로 수용해 편파적 행정을 펴는 것은 공무원은 국민전체에 대한 봉사자라는 헌법 제7조를 위반한 행위가 된다. 특히 정치인들이 CBS 등 종교언론의 압력이나 허위보도에 편승해 특정교단에 대한 편견을 표하는 행위는 종교와 정치의 분리를 규정한 헌법 제20조 위반에 해당된다.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은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 역시 헌법 제38조의 납세의 의무와 제39조의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함으로써 헌법에 규정된 모든 권리를 누릴 수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란 점이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법적으로나 실질적으로나 아무런 증명이 되지 않은 기성교단 측의 이단’ ‘사이비주장으로 인해 대한민국 국민인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이 겪는 고통과 차별은 엄청나다. 성경은 외면한 채 목회활동을 돈벌이 수단으로만 여기는 기성교단 목회자들로 인해 대한민국 헌법이 짓밟히고 있는 심각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CBS는 지난 2012년부터 신천지 OUT’을 내걸고 신천지 반대운동 펼쳐왔다. CBS 변상욱 기자는 전국 담당 기자들을 동원해 경찰, 검찰, 법원, 국회, 시청, 교육청 등을 상대로 신천지예수교회를 반사회적 사이비 종교라고 음해해왔고 언론사들과 광고를 맞바꿔 180여회 신천지 비난 광고를 했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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