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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회 비방 정치인 헌법위반, 불법행위 책임

2017-04-14조회수 5,841


 

신천지예수교회 비방 정치인 헌법위반, 불법행위 책임

대선 앞두고 기성교단 표 의식해 종교 개입 근거 없는 비방

 

대선을 앞두고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을 음해하고 이를 선거에 이용하려는 기독교언론과 기성교단, 그리고 일부 정치세력의 구태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정치개입을 우려해 신천지예수교회 측이 반응을 자제하고 있는 가운데 기성교단 측의 허위 비방과 이에 부화뇌동하는 일부 정치세력의 행태는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는 헌법 제20조를 정면으로 위배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최근 CBS와 국민일보 등 기성교단의 이익을 대변하는 기독교언론은 신천지예수교회가 정치에 개입하는 듯한 음해성 보도를 하고 정치인들을 압박해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토록 하는 기존의 패턴을 답습하고 있다.

 

특히 일부 정치인은 신천지예수교회의 교리와 내부 사정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 없이 기성교단 측의 주장만을 인용해 신천지예수교회를 사교’ ‘반사회적 집단’ ‘이단운운하며 비방하고 있다.

 

기성교단 측의 수많은 고소, 고발에도 불구하고 사법당국에서는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반사회적 범죄 혐의가 없음을 확인해주고 있다.

 

돈과 권력에 따라 기성교단 내부에서조차 서로를 이단으로 규정하는 교계 사정은 일체 고려하지 않고 신학적 지식이 없는 정치인이 신천지예수교회를 향해 이단’ ‘사교라고 하며, ‘개인, 가정, 사회를 파괴시키는 집단이라고 적시하는 것은 종교의 자유를 훼손하는 극히 위험한 행위라는 지적이다.

 

이는 대선을 앞두고 교인 숫자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기성교단 측의 표를 의식한 행동으로 풀이된다.

 

현재 신천지예수교회는 일반인들도 누구나 교리를 통해 기성교단과의 차별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교리비교 자료를 공개하고 있다(주소:http://www.shincheonji.kr/bl_wordCompareMovie)

 

공인인 정치인이 이러한 객관적인 자료는 외면한 채 신학적, 논리적 근거 없이 기성교단의 마녀사냥에 함께 뛰어드는 것은 근절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정치인은 자신의 주장에 대한 명확한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 일부 기독교언론의 왜곡된 주장 외에 어떤 근거로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는가? 헌법 위반을 이유로 대통령까지 탄핵한 정치인들이 스스로는 헌법에 엄연히 규정된 종교 및 사상의 자유, 평등권 등을 짓밟고 있다. 각성하라. 그 책임을 반드시 지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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