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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총회장 "참 부활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회복하는 것"

2017-04-16조회수 7,817



이만희 총회장 "참 부활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회복하는 것"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 16일 부활의 참 의미 설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은 16일 부활절을 맞아 죄악으로 변질된 사람을 본래의 모습대로 회복시키는 것이 참 부활이라며 부활의 참 의미에 대해 설교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이날 인천 남동구 만수교회에서 열린 예배에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으나 죄로 인해 사람은 변질되었다. 이를 다시 회복시키는 것이 부활이며, 하나님께서 오늘날까지 역사해 오신 이유라고 말했다.

 

이 총회장은 부활이라는 것은 구약 성경(에스겔 37)에도 있고,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셨고(요한복음 524~29), 요한계시록(요한계시록 20)에도 있다. 신앙인이라면 과연 이 부활이 무엇이며, 왜 이런 말씀을 하셨는지 분명하게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신구약 성경을 넘나들며 1시간이 넘도록 성경 속 부활에 대해 설명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에스겔 37장의 마른 뼈들이 생기로 살아나는 것은 2천 년 전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께 나아온 이스라엘 백성들에 대한 말씀이라고 강조했다. 또 구약 예언이 이루어진 것처럼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부활도 이루어질 것을 언급하며 오늘날 살아가는 신앙인들은 관심을 갖고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부활은 죽은 자가 살아나는 것으로 기독교의 핵심적인 가르침이다. 2천 년 전 초림 때 부활은 육체는 살아있었으나 영이 죽어 있던 이스라엘 백성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영이 살아나는 것을 의미하고,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요한계시록 성취 때는 영원히 살게 되는 부활로 하나님 나라의 회복이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기성교회에서는 부활에 대해 개인과 국가의 부활, 낭비하는 인생, 지성이 없어지는 시대, 무신론의 사회 등 자의적인 해석을 내놓고 있다. 실제 16일 부활절 예배에서도 성경의 목적이자 핵심인 부활의 참 의미와 오늘날 신앙인들이 가져야 할 부활에 대한 소망은 빠진 채 정치와 사회에 대한 메시지가 주를 이뤘다.

 

이만희 총회장은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어 영원히 살 사람들이 죄로 말미암아 죽게 되었고, 이 사람들을 다시 살게 하는 것이 종교라고 강조하며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신앙인이라면 이 성경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바로 깨달아 믿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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