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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회 “강제 개종 피해 심각, 종교자유 인권 존중돼야”

2017-05-15조회수 16,316



신천지예수교회 강제 개종 피해 심각, 종교자유 인권 존중돼야

2012년부터 현재까지 강제개종 ‘750올해만 30건 이상 발생

“‘강제 개종종교자유와 인권침해, 가정파괴 등 사회적 문제 심각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대한민국에서 기성교단 소속이 아니란 이유만으로 국민의 생명이 위협받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은 지난 2012년부터 현재까지 교회 내 성도 중 자신의 의사에 반하는 강제 개종을 강요받은 사례가 약 750건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기성교회에 다니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길게는 수개월씩 처참한 환경에서 감금된 채 강제 개종을 강요받았다. 특히 개종 목사의 교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폭언과 폭행으로 생명을 위협받고 심지어 정신질환자로 취급당하며 인권 침해 등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낳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에 따르면 교회 내 강제 개종을 강요받은 사례는 201290, 2013130, 2014160, 2015150, 2016179, 2017년 현재 30건이 넘었다.

 

기성교단을 대변하고 있는 CBS신천지 OUT’ 캠페인을 시작한 2012년부터 신천지에 대한 혐오가 확산되며 강제 개종 사례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기성교단 측은 신천지에 가면 전 재산을 갖다 바친다’ ‘가출, 휴학, 휴직 등을 강요한다는 등의 음해를 하고 있지만 검찰 등의 조사에 따라 모두 거짓임이 밝혀지고 있다. CBS 등의 비방보도와 거듭된 기성교단 측의 고소·고발에도 신천지예수교회의 반사회적혐의는 단 한 건도 입증된 바 없다.

 

강제 개종은 개종 강요, 납치, 감금, 폭행 등 불법 요소가 명백하지만 개종 목사들은 불법행위를 가족에게 미루는 등 법의 사각지대를 이용해 법망을 교묘히 피하고 있다. 이 때문에 강제 개종 과정에서 가족 간 심각한 갈등이 발생하고 있으며 심하게는 법적 다툼까지 이어지고 있다.

 

의사결정권을 가진 성인들이 종교문제로 직장이나 학교에 나갈 수 없을 뿐 아니라 생명의 위협까지 받고 있지만 모든 책임은 가해자들이 아닌 피해자인 신천지예수교회와 그 성도들에게 돌아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들은 강제 개종 과정에서 발생한 가족간 불화, 피해자가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가정에서 독립한 것을 두고 신천지가 가정을 파괴시키고 청년들을 가출시키고 있다며 원인을 돌리고 있다.

 

강제 개종 목사들의 사주로 결성된 신천지피해자가족연대는 가출한 자녀를 돌려달라며 곳곳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피해자들이 개종을 거부하자 거짓 시위로 신천지예수교회를 반사회집단으로 몰아세워 사회에서 고립시키고자 하는 것이 이들의 전략이다.

 

자녀들은 대화를 통해 해결을 하고자 수차례 집을 찾았지만 시위자들은 신천지에서 제명조치를 받지 않으면 집에 들어올 수 없다며 현관 비밀번호까지 바꾸는 이중적 행태를 보이고 있다. 자녀가 시위 현장으로 찾아가자 급기야 시위 방해로 고소까지 하며 접근하지 못하게 했다.

 

이들은 기성교단만이 옳다는 종교적 편견에 갇혀 성인인 자녀들의 결정이나 행복은 무시하고 기성교단 소속이 아니면 절대 안된다고 믿으며 전국을 순회하며 시위에만 매달리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도 기성교단을 대변하는 기독교언론에서는 시위자들의 일방적 주장만을 보도하며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혐오 여론을 조성하고 있다. 그러나 기사 중간 중간에서 평범하게 직장이나 학업 생활을 하던 성도들이 강제 개종으로 인해 가정불화, 학업 중단 등 사회적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는 점이 명백히 드러났다.

 

최근 신천지예수교회가 어느 쪽이 성경적으로 올바른 신앙을 하는 곳인가를 증명하기 위해 기성교단과의 교리를 비교하는 자료를 수백 건씩 내고 있다. 하지만 기성교단에서는 이를 금서로 규정하고 교인들의 눈과 귀를 막는데만 급급하고 있어 교계의 고질적인 편협성에 매몰되지 않은 공정한 판단이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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