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 SHINCHOENJI

LOGIN

로그인 ID 기억하기 가입하기

아이디/비밀번호 찾기(성도용)

거기서 또 네피림 후손 아낙 자손 대장부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의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민수기 13:33)

<       신천지 알림       >

보도자료
안녕하세요!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 입니다.
보도자료

신천지예수교회 비방 시위 배후엔 역시 강제개종 목사가

2017-05-29조회수 90,999


신천지예수교회 비방 시위 배후엔 역시 강제개종 목사가

불법 강제개종 시도로 자녀 직장까지 잃어교리왜곡도 심각

 

기성교단에 속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개인의 종교적 신념을 폭력적인 수단으로 바꾸려는 강제개종교육의 이중성이 또 드러나고 있다.

 

최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에 다니는 두 딸을 둔 모 여성이 청와대 앞에서 신천지에 빠져 딸들이 가출했다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는 단체는 이 시위를 SNS를 통해 알리며 신천지예수교회의 이미지를 훼손하는데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이 시위의 이면에는 역시 강제개종교육을 돈벌이로 하는 기성교단 목사들의 사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 여성의 두 딸은 1년 전 강제개종교육을 받기 전까지 대한민국 성인으로서 지극히 정상적인 가정 및 사회생활을 유지하고 있었다.

 

납치와 감금, 폭력이 동원된 강제개종교육을 받던 중 경찰의 도움으로 빠져나온 두 딸은 개종교육을 피해 따로 살게 됐다. 특히 큰 딸은 강제개종교육 과정에서 아버지가 5년간 다니던 직장에 전화를 걸어 강제퇴사 요구를 해 직장까지 잃게 됐다.

 

이는 개종을 위해 외부와의 접촉을 막아야 한다며 직장과 학교를 다니지 못하게 하는 강제개종교육의 전형적인 진행방식이다. 개종교육 과정의 모든 불법·부당한 행위들은 가족들에게 떠넘기고 개종목사들은 책임을 피하는 것 역시 강제개종교육의 매뉴얼에 따른 것이다.

 

두 딸은 독립생활을 하면서도 꾸준히 부모님과 연락을 해왔다. 하지만 최근 아버지가 집에 찾아오지 말라며 현관 비밀번호를 바꾸었으며 그 뒤 어머니가 청와대 시위를 나서게 됐다. 이 역시 개종이 되지 않으면 시위를 통해 신천지예수교회의 이미지를 훼손해 자녀들의 신앙생활을 방해하라는 전형적인 개종목사들의 지시사항 중 하나다.

 

특히 청와대 시위 과정에서 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을 교주라 칭하며 자신을 하나님이라 하여 육체가 죽지 않고 영생한다고 속인다는 등의 교리왜곡을 통해 진실을 호도하는 것 역시 기성교단의 비방방식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

 

이름에서 나타나듯 신천지예수교회의 교주는 예수님일 뿐 사람이 교주일 수 없다는 것이 신천지예수교회의 일관된 주장이다. 또한 영생은 성경에 약속된 것으로 기성교단이 주문처럼 외우고 있는 사도신경에도 영생이 기록되어 있다. 그러면서 신천지예수교회를 향해 사교집단 운운하는 것은 스스로 사교집단이라는 것과 같은 논리다. (참고성구 디도서 1:2)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정상적인 성인의 종교적 선택을 단지 돈벌이를 위해 바꾸려 들면서 직장 및 학업 중단, 가출사태, 가족갈등을 유발하게 되는 것이다. 신천지예수교회에서 공개하는 교리비교 자료를 보고 어디가 정상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곳인지 확인해주길 바란다. 기성교단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호도된 주장에 속지 말고 객관적인 판단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