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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신천지예수교회 올 상반기만 1만5천여 명 수료

2017-06-30조회수 3,259



신천지예수교회 올 상반기만 15천여 명 수료

연말까지 3만 여명 신규 입교기성교단 견제에도 성장률 견고 입증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올해 상반기만 15526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료생은 신천지예수교회에서 무료로 운영하는 시온기독교선교센터 과정을 마치고 수료시험에 합격한 자를 의미한다.

 

신천지예수교회에 따르면 전날 강원도 빌립지파에서 1722명이 수료한 것을 비롯해 이달에만 광주·전남의 베드로지파에서 2623, 전북 도마지파에서 909, 부산·울산·경남의 야고보와 안드레지파에서 3356명이 수료했다.

 

5월에는 대구·경북의 다대오지파에서 1704, 대전·충청의 맛디아지파에서 24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앞서 4월에는 미국 LA에서 1250, 3월에는 서울·경기 지역 지파 중 하나인 요한지파에서 1920명의 수료생이 배출됐다.

 

이들 외에 현재 수료 대기자만 13천여 명에 이르며 올해 남은 기간 수료자 숫자를 합하면 올해 말까지 3만 여 명이 신천지예수교회로 정식 입교할 것으로 보인다.

 

매년 2~3만 명의 수료자를 배출한 신천지예수교회로서는 올해 그 성장률이 더욱 견고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최근 수년간 기성교단 측의 음해와 비방이 도를 넘어설 정도로 극심해졌지만 성경말씀에 갈급한 일반교인들은 흔들림 없이 신천지예수교회로 입교하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세상권력과 기독교언론을 동원한 기성교단 측의 비방과 달리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수년간 기성교단과의 교리를 비교한 자료를 공개해 객관적이고 성경적인 판단 근거를 통해 신앙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수강생들을 보면 진리를 알고자 하는 분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실감한다. 기성교단은 신천지예수교회가 교인을 빼앗아 간다고 비난할 것이 아니라, 교인들이 만족할만한 말씀을 전해야한다. 결국 성도들은 말씀 따라 오는 것이라며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허위비방을 중단하고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알고 실천하는 참 목자가 되자고 촉구했다.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지난 1990년 개원해 14명의 수료생으로 시작했다. 현재 매년 2만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있으며 비종교인을 비롯해 기독교, 불교 등 종교인도 수강하며 최고의 성경 교육기관이라는 찬사를 얻고 있다. 매월 개강이 열리고 있으며 성경을 알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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