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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신천지예수교회 비방 CBS 잇단 반사회적 행각

2017-08-09조회수 2,715




신천지예수교회 비방 CBS 잇단 반사회적 행각

언론 힘 이용 아들 취업 청탁에 혈세 편취, 이단 조작 횡포까지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허위 음해를 일삼아오던 CBS가 그 간부들의 거듭된 반사회적·비윤리적인 행동으로 인해 적반하장이란 비난에 직면하고 있다.

 

최근 삼성그룹 실세에 대한 언론계 인사들의 커넥션이 보도된 가운데 CBS의 한 간부는 해당 실세에게 아들의 취업 청탁을 해 물의를 일으켰다. 언론의 힘을 이용한 취업 청탁은 평범한 취업 준비생들에게 커다란 분노를 안겨주고 있다.

 

더욱이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자녀에 대한 부당한 특혜 제공에서 비롯됐다는 점에서 이를 비판해온 CBS 측의 특혜 요구 행태는 국민적 공분을 사기에 충분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이 간부는 청탁 말미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을 거론하며 왜곡된 신앙관을 그대로 노출하기도 했다.

 

이러한 CBS 간부의 행태는 정치인, 공무원, 법원, 검찰, 경찰 등에 기자들을 풀어 신천지 비방에 동참할 것을 압박했다고 자랑한 다른 간부처럼 CBS라는 언론의 힘이 취재와 별개로 부당하게 이용돼 왔음을 잘 드러내고 있다.

 

특히 지난 2월에는 CBS의 또 다른 고위간부가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을 편취한 사기죄로 징역형을 선고 받아 물의를 일으켰다. 특히 이러한 범죄가 CBS의 공식적인 사업 과정에서 발생했다는 점에서 회사의 묵인 아래 진행됐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등 CBS의 도덕 불감증이 심각함을 보여줬다.

 

2년 전 신천지예수교회를 이단으로 비방하는 특집 방송을 제작했던 CBS는 방송 직전 월 800만 원의 후원금을 받고 교계로부터 이단의혹을 받던 목사의 설교방송을 해주기로 해 CBS 노조 등 내부에서조차 큰 비난을 샀다.

 

결국 한국교회를 지킨다는 미명 하에 CBS는 회사에 수익만 된다면 혈세를 빼돌리는 반사회적 행위나 이단 목사에게도 면죄부를 주는 반신앙적 행위를 서슴지 않고 있는 것이다.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비방 역시 자신들을 후원하는 교단 소속 목사들의 기득권을 지켜주기 위한 행동일 뿐 성경에 갈급한 일반 교인들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신천지예수교회가 공개하는 기성교단과의 교리비교 자료에 대해 일체의 신학적, 성경적 반증은 하지 못한 채 교리 왜곡과 반사회적 운운의 비방에만 열중하는 CBS의 행태는 목사 중심의 왜곡된 사고를 반영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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