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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다대오지파, 거침없는 성장···1704명 수료

2017-05-29조회수 3,602


신천지 다대오지파, 거침없는 성장···1704명 수료

이만희 총회장 “진정한 수료는 말씀을 깨닫는 것강조

6개월 수강기간 1987명 전도··· ‘고속성장세이어갈 듯



신천지예수교회, 여전한 성장세 과시


신천지예수교회가 거침없는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총회장 이만희)은 이달 한달간 대구·경북, 대전·충남 등 국내에서 3746명의 신규 인원을 수료, 미국 LA에서도 성경 교육 과정을 마친 1250명을 배출했다. 이로써 올 상반기까지만 총 6916명의 신규 수료생이 신천지예수교회에 입교하면서 단일교단으로써 유례없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과 뉴욕, 시카고에 기반을 둔 다대오지파(지파장 최명석)는 지난 28일 경북 경산시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제1055반 수료식'을 열고 1704명을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수료생을 포함한 11000여명의 신천지 성도들이 참여해 수료의 열기를 더했다.


다대오지파는 지난 20141548, 2015년에는 두 차례에 걸쳐 수료식을 열고 2637명의 신규 수료생을 배출하는 기염을 토해낸 바 있다.




하나님의 현실적인 일 '신천지 12지파 창조'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이날 수료식에서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의 새나라 신천지 12지파 창조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과 목적이자 하나님의 현실적인 일"이라며 아담의 범죄로 잃은 지구촌을 되찾기 위한 성경 6000년의 역사를 소개했다.


이어 이 총회장은 "하나님 씨로 난 가족은 천국의 주인이라는 주인의식을 가져야 한다. 조그만 그릇이 아닌 지구촌을 담을 만한 하나님의 그릇이 되자"며 하나님의 씨로 난 새로운 피조물로서의 가치관을 강조했다.


이 총회장은 요한계시록을 비롯해 성경 전반에 대한 질문을 수차례 수료생들에게 던지면서 "이 말씀대로 창조되지 않은 것이 없다. 진정한 수료는 말씀을 깨닫는 것"이라며 성경 중심의 신앙을 당부했다.


또 이 총회장은 요한지파 미국 LA에서 1250명이 수료한 것을 언급하며 미국에 지교회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있어진 일이며 미국 언론들도 이를 대대적으로 보도했다이를 통해 20여명의 미국 목사들도 찾아와 신천지의 말씀을 가르쳐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날 수료식에 참석한 수료생을 포함한 11000여 성도들은 이 총회장의 설교 내용을 꼼꼼히 기록하면서 큰 소리로 화답하는 등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맞고자 하는 열기가 뜨거웠다.


시온기독교선교센터 고동안 총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새언약 계시록 말씀을 육하원칙에 입각해 가감없이 완벽히 인맞은 수료생이 돼야 한다""천국의 주인공이자 계시록 2장의 실상인 생명나무 실과와 잎사귀로써 서로 사랑할 것"을 주문했다.




최명석 다대오지파장은 "아담의 범죄한 유전자의 씨로 난 자들은 하나님을 늘 배도했지만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은 목숨을 버릴 지언정 하나님을 배신하지 않았다""걸어다니는 성경이 돼 진리로 승리하자"고 말했다.


이날 수료공연으로 평화의 '장구춤''누가 진리인가'라는 주제의 뮤지컬 공연, STN 어린이 뉴스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어린이 기자들은 평화민국의 칭호를 일궈낸 이만희 총회장의 업적 검색어로 알아보는 신천지 신천지와 한기총의 교리비교 수료생 현장의 이모저모 등을 생방송으로 보도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인맞아 하나님 나라의 제사장이 되고 싶습니다."


스리랑카 출신의 수료생 대표 차이크니(37)씨는 대구SMC 자원봉사단을 통해 센터에 입문했다고 수료소감을 발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수료생 대표는 "불교를 믿었지만 시온기독교센터를 통해 예언과 실상이 있는 성경만이 참 경서임을 깨닫고 그동안 잘못 알고 있던 모든 것을 배설물처럼 다 버렸다"며 말씀을 깨달은 과정을 전했다.


차이크니씨의 나라 스리랑카는 지난 30여년간 전쟁을 겪어왔다. 전쟁에 희생된 친구들이 차가운 시체로 돌아오는 것을 수없이 목격한 그는 누구보다도 '평화'를 간절히 소원했다.


한국에 온 그는 우연히 참석한 신천지 평화체전에서 평화의 꿈이 실현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고 고백하며 종교가 하나 되면 세계평화가 온다는 말씀에 매료돼 신천지의 성경공부를 접하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 이 수료생은 한글로 시험을 치고자 한국어 연습을 수없이 한 것으로 알려졌다. "낮에는 공장일을, 밤에는 계시록 교육을 들었으며 배운 말씀을 복습하고 새벽녁에 돼서야 기숙사에 들어갔다""가짜 시험은 안되며 자기 자신이 인 맞아서 실력을 갖춰야 한다며 인 맞기를 원하시는 목자의 사랑이 너무나도 절실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처럼 신천지 신학에 감동한 수료생들은 6개월의 수강 기간 동안 1987명을 전도했다고 다대오지파 관계자는 밝혔다.


이날 수료생 중에는 외국인도 상당수 포함돼 전 세계로 뻗어가는 신천지임을 방증했다.


미국에서 온 수료생 다니엘(30)씨는 "계시록을 알고 싶어 하던 중에 지인의 소개로 신신천지를 알게 됐다. 오늘 수료식을 경험하면서 내가 첫 열매라는 것이 너무 놀라웠다""계시록 말씀을 더 열심히 새길 수 있도록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종교가 통일되고 앞으로 세상 모든 사람들이 세계평화를 원하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천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약 6개월 동안 성경의 역사와 교훈, 예언서·계시록 등 성경 전반에 대한 신학 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수강생들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성경 66권에 나타난 하나님의 뜻과 천국과 영생, 계시록의 성취에 대해 배운 뒤 수료종합시험을 통과해야 신천지 각 교회에 정식으로 입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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