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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구미교회, 시민들과 소통 세미나 개최

2017-07-31조회수 2,418




신천지 구미교회, 시민들과 소통 세미나 개최

아름다운 신천지 소개신천지의 오해와 이해강연-

참석한 시민들 언론에 속았다”, “어려움 속 지역 봉사활동 대단반응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다대오지파 구미교회(이하 신천지 구미교회)가 지난 6월 23일 경북 구미시 원평동 뷔페식당 산타페에서 언론인들과 공무원을 비롯한 기관단체 임원 등 시민 200여명을 초청해 신천지의 솔직한 이야기를 전하는 오픈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오픈세미나는 오전과 오후 2회에 걸쳐 신천지예수교회의 명칭의 의미와 국·내외 20만 명을 넘어선 교회 규모, 신천지자원봉사단 대구경북지부의 아름다운 봉사활동을 소개하고, CBS방송의 허위·왜곡보도로 신천지교회를 오해한 관공서와 지역민에게 '신천지에 대한 오해와 이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식전 행사로는 실력파 솔리스트로 널리 알려진 성악가로 구성된 천상소리팀이 초대자들을 환영했고, 구미교회 우경언 강사는 신천지에 대한 오해와 편견이 있어지기까지의 과정을 진솔하게 설명했다.

 

우경언 강사는 신천지예수교회 소개 한국 교계의 현실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오해와 진실 신천지봉사단의 봉사활동 신천지예수교회가 추구하고 실현하고자 하는 평화에 대해 설명했다.

 

우 강사는 신천지예수교회만이 옳다고 말하려는 것이 아니라 저희가 하는 일 중에 옳은 것은 옳다 하고 아닌 것은 아니라고 해야 한다신천지는 말도 하지 말고, 얘기를 들을 필요도 없다고 하면 사랑을 실천하는 종교라고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운을 뗐다.

 

그는 성경에 출현하기로 약속된 이름이 현 신천지예수교의 명칭이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쫓기 때문에 교주는 예수님 한분 밖에는 없다고 신천지를 소개하며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자신들의 부정부패로 교인들이 떠나간 것을 신천지교회에 빼앗긴 탓으로 돌리면서 신천지를 오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2007PD수첩이 신천지예수교회를 매도하는 방송을 2차례에 걸쳐 한 이후부터 신천지를 부정적으로 보게 됐다. 그때부터 우리 성도들은 이유 없이 많은 피해를 받아 왔다하지만 해당 방송의 내용은 법원에서 모두 혐의 없음판정을 받고 정정·반론 보도까지 했다고 신천지에 대한 오해가 잘못됐음을 알렸다.

 

더불어 그는 신천지를 오해하는 시선 속에서도 신천지자원봉사단은 1988년부터 지역 내 큰 사건·사고 현장을 찾아가 숨은 봉사를 펼쳐 왔고,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고자 지금껏 일해오고 있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한 일들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은 2012년부터 지금까지 25차례에 걸쳐 전 세계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세계평화운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는 종교인을 포함한 모든 인류가 염원하는 평화를 이뤄내고자 하는 발걸음이라며 저희는 대형 손도장 태극기와 625개 연을 상공에 띄운 현충일 행사를 비롯해 세계평화광복을 기원하는 하늘문화예술체전을 펼쳐 한반도·세계평화를 바라는 인류의 바람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고 신천지의 평화운동을 알렸다.

 

강연을 들은 40대 시민은 방송과 인터넷에서 신천지가 반사회집단이라고 하지만 기성교회와는 달리 젊고 패기 있는 청년들이 몰려온다고 하니 궁금해서 세미나에 참석했다라며 오늘 강연을 들으면서 신천지가 지역사회에 이렇게 많은 봉사를 해온 것에 대해 알게 됐다. 또 기성교회가 못하는 일을 신천지교회가 봉사하는 것을 막는 것은 어불성설이란 소감을 밝혔다.

 

강연을 듣고 난 후 시민들은 종교인들끼리 왜 싸우는가?’, ‘신천지는 교주를 믿는가?’, ‘일반교회와 신천지교회는 무엇이 다른가?’ 등 궁금한 사항들을 질문했다.

 

행사에 참석한 65세 시민은 언론에서 접한 신천지는 상당히 무서운 종교단체로 보였는데 막상 와보니 다들 표정도 환하고 인터넷에 떠도는 말과는 달랐고 언론에 속은 것 같다지역사회의 편견에 맞서 지금껏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온 것을 보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열심히 일해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신천지봉사단 구미지부가 지역에서 10여 년간 이어온 봉사활동을 소개하는 사진전을 같이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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