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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서울경기동부지부, 강추위 속 연탄기부‧배달 봉사

2017-12-18조회수 1,024


 
신천지자원봉사단 서울경기동부지부, 강추위 속 연탄기부‧배달
 
4년째 꾸준한 연탄기부와 배달 봉사 실시로 따뜻한 온정 나눠

신천지자원봉사단이 연탄기부 및 배달 봉사활동으로 추운날씨를 녹였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서울경기동부지부 자원봉사자 250여 명은 1일 영하를 웃도는 맹추위 가운데에서 서울 노원구 상계3․4동 51통에서 연탄 3,000장을 17가구에 전달했다. 

연탄은 난로를 사용하는가 보일러를 사용하는 가에 따라서 다르다. 한가구가 겨울에 사용하는 양이 보일러가 더 많이 소모한다. 이에 14가구에게 150장, 3가구에 300장을 전달해 부족하지만 비슷한 기간을 사용할 수 있게 분배했다. 

봉사에 앞서 정천석 지부장은 “추운날씨에도 연탄이 전달된다면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것 같습니다“며 ”우리의 수고와 노력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전달받는 모든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마지막 시간까지 봉사를 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봉사자들에게 인사말을 전했다.

김희선 51통장은 “이렇게 추운날씨에 봉사를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마음이 주민들에게 전달되도록 끝까지 마무리 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영하의 날씨가 무색하게 봉사자들의 얼굴에는 땀방울과 함께 미소가 가득했다. 봉사자들은 “봉사도 즐기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졌다” “다음에도 꼭 참여해야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봉사자 이희준(60)씨는 “연탄봉사를 한지 3년이 됐다. 항상 하는 행사지만 할 때 마다 새로운 마음이다”며 “다음에도 봉사에 참여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봉사자 이민호(25)씨는 “나눔의 의미를 몸소 체험하게 된 기회”라면서 “연탄 나눔에 처음 참여했는데 오히려 내가 더 큰 보람을 느끼고 간다”고 소감을 전했다.

51통장은 “연탄파는 곳이 별로 없고 배달도 힘들어 모아서 차떼기로 사라한다”고 연탄 구입에 어려움을 호소하며 “추운날에 나와 이렇게 봉사를 하시지만 받는 분들은 따뜻한 마음을 받으신다”고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봉사단 관계자는 “이렇게 겨울나기 어려운 곳이 독거 어르신들이 많은 곳이라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전달해 드린 연탄으로 올 겨울을 따뜻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며 “신천지 봉사단이 필요하면 언제고 불러 달라”고 마음을 전했다.

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서울경기동부지부는 지난 17일 정릉3동에서도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를 진행하며 4년째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찾아 매년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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