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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서울교회 성탄절 맞아 ‘크리스마스의 선물’ 행사 개최

2018-01-09조회수 1,147



신천지 서울교회 성탄절 맞아 ‘크리스마스의 선물’ 행사 개최
 
참석자들 “가족들과 의미있는 크리스마스 보내게 되어 뿌듯해”, “신천지 교회는 밝고 따뜻한 교회”

신천지 서울야고보지파(지파장 정천석) 서울교회가 성탄절인 25일 오후 신천지교회를 탐방하며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는 오픈하우스 행사를 진행했다.

‘크리스마스의 선물’ 이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신천지 성도들의 가족과 지역인사 및 상가 주민들을 초청,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300여 명의 내빈들은 서울 노원구 상계동 소재 서울교회 성전 내부 곳곳을 둘러보고 신천지 교회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천석 지파장은 “신천지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신앙의 중심으로 삼고,  예수님의 사랑을 늘 실천하는 교회”라며 “성탄절은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뜻 깊은 날인데 이런 날 초청하게 돼 더욱 기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대한불교 임재종 평인사 주지 혜원스님은 “신천지 교회는 평화와 그리스도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훌륭한 교회라고 생각한다. 부처님도 열반을 앞두시고 보다 많은 만민의 행복과 이익을 위해 나아가라고 하셨다”며 “신천지 교회가 많은 노력을 하기에 부흥하는 것”이라고 축사했다.

또다른 참석자인 지역상인 김준식(53)씨는 “직접 와보니 소문으로만 듣던 신천지 이미지와는 많이 다른 모습이어서 놀라웠다”면서 “사람들이 한결같이 밝고 따뜻하고 무엇보다도 목사나 사람 중심이 아닌 성경을 기준해 신앙하는 교회라는 것이 다른 교회들과 다른 점 같다”고 말했다.

신천지 성도인 아내의 초대로 오게 됐다는 최진영씨(41)는 “가족들과 크리스마스를 즐기며 함께 보낸 것이 오랜만인 것 같다”며 “크리스마스에 좋은 공연도 보고 가족사진도 찍고 아내의 신앙관에 대한 이해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의 사회공헌 활동 영상, 무용단의 축하공연, 어린이들의 캐롤 메들리송 공연 등이 펼쳐졌다. 이어진 행운권 추첨 이벤트를 통해 선물을 나눠주며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한편 신천지 서울교회는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신천지교회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불식시키고 궁금증 해소를 위해 성전을 공개하는 오픈하우스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교회 홍보 관계자는 “향후 매달 신천지탐방단을 모집해 미니 오픈하우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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