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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에 레위 사람이 여섯이요 북방에 매일 네 사람이요 남방에 매일 네 사람이요 곳간에는 둘씩이며(역대상 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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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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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와 주석

2-8 침상에 던질 터이요 (계 2:22)

2015-06-16조회수 13,404


(1) 박윤선, 이상근(계시록 1955 p.45/ 요한계시록 1968 p.77), 이세벨을 벌하여 질병에 걸리게 하시겠다는 말씀이다(I Macc).  소아시아에서 발견된 여러 조각문(彫刻文)을 보면 음행으로 인하여 벌 받아 병든 사실이 적지 않다(Moffat). 향락은 병상으로 변한 것이다. 性病(성병)은 눈에 보이는 심판으로 간주되어야 할 것이다.

 

(2) 안식일교회(요한계시록연구 1963 p.34), 이 로마 교권 시대 동안에 교회가 정치에 관계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전쟁과 소란한 일이 끊이지 않았는데, 그 중에 종교 전쟁으로 인하여 로마 교인 수백만 명의 생명은 무참한 죽임을 당하였다.

 

(3) 조용기(요한계시록 강해 1976 p.72),  가톨릭 교회가 그 음행을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를 침상에 던지셨다. 그 침상이 바로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이다.

 

(4) Robertson(원어연구해설/요한계시록 1986 p.186), "간음을 행하는 침상과 대조되는, 질병에 걸렸을 때 눕는 침상이다." (Beckwith)

 

 

| 바른 증거 |

 

계시록 2장, 3장의 편지 내용은 환상 중에 보낸 것이며, 계시록이 응하는 말세의 사건이다. 침상에 던져질 사람은 아시아의 일곱 교회와 사자들을 빙자한 비밀의 장막 인물들이다.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웠기 때문에 잘못 말한 것이며, 영적인 것을 육적 역사 속에 있었던 것으로 말한 것은 잘못이며 오해이다(마 22:29 참고). 일곱 사자와 일곱 교회 성도가 니골라당 곧 사단과 행음한 것을 회개하지 않으면 침상에 던져질 것 곧 죽을 것(사망)을 말한 것이다. 문제는 그 때와 그 곳과 그 인물들이다. 계시록 1장, 2장, 3장도, 전장 사건도 요한이 환상으로 보고 들은 것이므로, 그 이전도 이후의 일도 아니다. 이는 예수 초림 때와 같다. 장막 성전에 사단 니골라당이 침입한 것은, 등불의 역사를 한 세례 요한(요 5:35)의 제단(성전)에 사단 서기관과 바리새인이 들어가서 주관한 행동과 같은 것이다(마 23장 참고). 역사 속에 있었던 육적인 사건이 아니다. 요한복음 3장 31-34절을 보고 생각을 바꾸면 뜻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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