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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진노로 인하여 내 살에 성한 곳이 없사오며 나의 죄로 인하여 내 뼈에 평안함이 없나이다(시편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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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마귀, 육안과 영안

2018-01-19조회수 1,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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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마귀, 육안과 영안

하나님은 유일하신 성령이시고, 마귀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이 배도하여 된 신이다. 이 마귀가 곧 용, 사단, 뱀이다. 이는 계시록 12장, 20장에 기록되어 있다.


현재의 사람의 능력으로는 영과 마귀의 신을 볼 수가 없으며, 영안(靈眼)으로만 볼 수 있고 육안(肉眼)으로는 볼 수 없다.


나는 예수님같이, 사도 요한같이 하늘에 올라가 하나님을 보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적이 있다. 이때는 지금으로부터 30년 전이며, 내가 스스로 교회를 찾아간 것은 약 60년 전이다. 내가 교회를 찾아 나서게 된 것은 하늘의 음성을 들음과 별의 인도가 있은 후였다. 하나 나는 내 신앙 자랑을 하고 싶지가 않아 말을 안 한 것일 뿐이다.


내가 하늘에 올라간 것은 내가 아침마다 가서 기도하는 기도처(산)에서였고, 천사의 인도와 천상수(天上水)에 몸을 씻은 후 길을 따라 올라가 3층에 계신 주 하나님을 보았고 그 음성을 들었으며, 거기서 지구를 내려다보게 되었고, 내려가라는 명에 의해 내려오게 되었다. 이는 대략을 말한 것이다. 지금 내가 그때 일을 생각해 보면, 내 육신이 간 것이 아니요 내 영이 간 것으로 판단된다. 나는 그때 내가 기도 중에 갔다 왔는지 아직도 알지 못한다.


사람은 육신의 죄 때문에 육으로는 하나님께 갈 수도 볼 수도 없다. 해서 영으로만 갈 수 있고 볼 수 있으며, 영도 씻어 깨끗해야 하나님을 볼 수 있다는 것이 나의 경험에서 나온 생각이다. 영이든 육이든 깨끗해야 하나님을 볼 수 있다.


간사하거나 죄인의 마음으로 갈 수도 볼 수도 없다. 나는 35년 전 고향 동네 앞 길에서 예수님이 오시는 광경을 보았고, 눈부신 그 흰빛에 납작 엎드러졌다. 한데 주님은 내 앞에 오사 나를 일으키시고 말씀을 하셨고, 그 말씀을 따라 내가 7년 전에 나왔던 그 장막 교회로 간 그때부터 지금까지 역사하고 있다.


하나님은 약 6천 년 전 아담 범죄 이후 긴긴 세월 지구를 떠나 계셨고, 지구촌은 마귀가 주관해 왔다. 하나님과 마귀가 지금까지 싸워 온 것은 지구촌과 사람을 두고 싸운 것이며, 싸운 이유는 하나님은 잃은 것을 찾기 위해서이며, 마귀는 자기가 차지한 것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이다.


태초의 말씀이신 하나님은 창조력과 생명이 있다. 하나 마귀는 배도의 신으로서 그 말 안에는 사악(邪惡)이 있어, 그 말이 사람 안에 들어가면 그 말의 씨가 사람을 자기 모양으로 만들어 자기를 따르게 한다. 하여 마귀 신의 말을 받은 자는 마귀같이 거짓말을 한다(요 8:44). 하나 하나님의 영 곧 성령을 받은 사람은 성령의 정신, 성령과 같은 생각으로 말하게 된다.


하나님은 사람의 영과 육체를 동시에 구원하기 위해 아들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게 하셨고, 예수님이 흘리신 그 피는 계시록 성취 때 약속의 민족 144,000과 흰 무리(계 7장)에게 죄를 씻기심으로 영육을 다 구원하기 위한 피였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씨와 예수님의 피로 거듭나야만 구원받을 수 있고 천국에 갈 수가 있다. 해서 그 행위로 하나님의 성령과 마귀의 악령을 구분하고, 약속의 말씀으로 마귀를 이겨야 구원받아 천국에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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