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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법과 심판, 하늘의 법과 심판

2018-01-22조회수 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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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법과 심판, 하늘의 법과 심판

세상에는 많은 직업이 있다. 이 직업 중에 판·검사가 가장 괴로운 직업일 것이다. 땅에는 땅의 법이 있고, 하늘에는 하늘의 법이 있다. 그리고 법관이 있다. 땅의 법은 소경 같은 법이다. ‘법(法)’이라는 한자의 구성을 보면, 법은 물이 가는 것과 같다 하여, ‘삼수변(氵=水)’에 ‘갈 거(去)’를 썼다. 홍수가 나면 네 논 내 논 할 것 없이 모두 쓸어버리게 되며, 이것이 물로 하는 심판이다. 하여 공적인 것이다.

 
하늘의 법 ‘말씀(성경)’에 말씀을 물이라 하셨고(신 32:2, 요 3:5 참고), 또 율법을 돌에 새겼다.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산 돌’인 사람에게 법을 새겨 그 사람을 법관으로 세워 심판한다. 땅과 하늘의 법관은 말로 심판한다.


땅의 법관은 사실을 조사하여 안 후 죄인을 살리기 위해 생각한다. 이때 죄인이 자기 죄를 회개하면 처벌보다 기회를 준다. 그리고 선고유예나 집행유예 등 판결을 한다.


하늘의 법관도 이와 같다. 회개하면 살리려고 하겠으나, 거짓말을 앞세워 이유를 대면 용서할 수가 없다. 이 또한 죄를 계속 범하겠다는 것과 같다. 하나 죄인도 법관도 억울함이 없을 수는 없다. 그리고 그 가운데는 방해자도 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무당굿’을 한 적이 없다. 한데 판사는 신천지예수교회가 무당굿을 한 것으로 판시하였다. 이 판사는 참말은 믿지 않고 거짓말을 믿고 판시한 것이다. 이 판사는 하늘나라 입구에서 하늘의 법으로 심판을 받게 된다. 이와 같이 성도는 살리고자 하는 하나님의 편에 서서 사실을 말하고, 죄를 지었다 할지라도 회개하면 용서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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