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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책을 본즉 여호와께서 모세로 명하시기를 이스라엘 자손은 칠월 절기에 초막에 거할지니라 하였고(느헤미야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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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양식과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2018-05-28조회수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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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양식과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창세기 1장에는 천지와 만물의 창조가 기록되어 있고, 창세기 2-3장에는 두 가지 양식 곧 생명나무 과실과 선악나무 과실이 기록되어 있다.


생명나무 과실을 먹으면 영생하고 선악나무 과실을 먹으면 죽는다고 하였다. 이 두 가지 양식은 영적인 것으로, 하나는 하늘의 양식이요, 하나는 땅의 양식이다. 첫 사람 아담과 하와는 땅의 양식인 선악과를 먹고 다시 흙이 되어 흙으로 돌아갔다.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의 뜻은 하늘의 문화로 세계를 빛(생명)으로 변화시킨다는 말이다.


나는 6천 년 세계 속에서 그 누구도 알지 못한 하늘의 비밀 계시록(예언)의 뜻과 그 성취된 실체들을 보고 듣고 알았다. 하나 나 스스로 안 것은 아니다. 주께서 보여 주시고 알려주심으로 알게 되었다. 나는 주님의 지시대로 내가 보고 들은 것을 지상 교회들에게 가서 알려주어야 한다.


나는 지구촌을 수십 바퀴 돌면서 하늘 문화로 세계 평화 광복을 이룰 것을 외쳤으나, 두 가지 양식에 관한 성경 말씀에 대해서는 말할 수 없었다. 이유는 세상의 종교인들이 종교인이라 하나 참 종교인이 아니었고, 다 육으로 돌아가 육의 양식과 육의 문화에 젖어 세상의 사상으로 돌아갔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도리어 욕으로, 원수로 여기기 때문이었다. 신앙인이라 하나 세상 불신자들보다도 더한 악의 선두자였다.


나는 이들의 마음을 잡아 변화시키기 위해, 민간 평화 단체인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을 정부로부터 허가를 받고 이를 유엔의 공보국(DPI)과 경제사회이사회(ECOSOC)에 등록하였다. 그리고 세계를 수십 바퀴 돌고 돌며 전쟁 종식 세계 평화를 전했다.


하나님도(사 52:7) 예수님도(눅 19:38-42) 평화를 전하셨고, 주님을 믿는 자는 예수님의 하는 일을 저도 한다고(요 14:12) 하심같이, 나는 내적으로는 참 말씀을 전하고 외적으로는 평화를 전했다. 이는 하늘도 보고 땅도 보고 들은 사실이다.


세계 각국 수많은 정치인들, 수많은 종교인들에게 하늘의 문화와 말씀을 전하고 싶었다. 하나 벽을 보고 말하는 것이 나을 것이고, 짐승에게 말하는 것이 차라리 나을 것이다. 거짓 종교인들도 참 종교인이었던 자들도 다 부패하여 진리와 원수가 되었다. 어둡고 어두운 캄캄한 밤이요 흑암의 세상이 되었다.


부패한 가톨릭에서 개신교가 나왔고, 개신교도 수백 가지 교회와 교법으로 갈라졌으며, 힌두교, 이슬람교, 시크교 등 땅의 문화가 참 종교로 둔갑하였고, 참 종교였던 기독교는 부패하고 교만과 거짓말이 난무하여 성경은 봉한 책이 되었다.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참 종교인을 만나볼 수는 없었다. 이 수많은 목자들과 교인들은 그래도 천국에 소망을 두고 신앙을 한다. 그리고 천국에 간다고 믿고 있다. 내가 본 이들의 신앙 세계에서는 단 한 사람도 천국에 갈 사람은 없다. 다시 나기 전에는 말이다.


참 하나님도, 성경도, 자신도 알지 못하는 무지몽매한 죽은 자들이다. 이들을 살릴 수 있는 약은 오직 예수님의 피뿐이다. 이것이 이들에게는 참 양식이다. 하나 이들은 받아먹지 않는다.


두 가지 양식 생명나무 과실과 선악나무 과실은 어떤 것인가?


예수님은 요한복음 6장에 두 가지 양식에 대해 말씀하셨으며, 당시 사람들은 육의 양식을 위해 예수님을 따른 자도 있었고, 예수님은 썩을 양식을 위해 일하지 말고 썩지 않는 양식을 위해 일하라고 하셨다.


예수님은 자기를 하늘에서 내려온 산 떡이라고 하시며 자기의 피와 살을 먹어야 영생이 있다고 하셨다. 또 예수님은 자기를 생명이요 부활이라고 하셨고, 자기를 믿으면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고 하시고 제자들에게 이를 믿느냐고 물어 보셨다(요 11:25-26). 제자들은 믿는다고 하였다. 그리고 예수님은 죽은 나사로를 무덤에서 살려 내셨다.


또 예수님은 비유를 베풀어, 작은 씨를 심어 큰 나무가 되매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인 것이 천국이라고 하셨다(마 13:31-32). 이와 같이 계시록 22장에는 생명나무가 있어 달마다 열두 가지 열매가 맺히고 그 잎은 만국을 소성시킨다고 하셨다. 이 생명나무 과실은 어떤 양식이며 예수님의 피와 살인 떡은 어떤 것인가? 아는가, 모르는가?


또 예수님은 참 포도나무였고(요 15장) 그 가지인 열두 제자가 있어 열매를 맺었다.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도 큰 나무였고 과실을 많이 맺었고 나무 아래는 짐승들이 있었다(단 4장).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무이고 느부갓네살 왕은 귀신의 나무(계 17-18장)였다. 어느 것이 생명나무이고 어느 것이 선악나무이겠는가? 어느 나무의 과실을 먹어야 영생이 있겠는가? 마귀가 주는 양식(계 17-18장)이 있고 예수님이 주는 양식(계 2장)이 있다. 어느 것이 영생의 양식이고 어느 것이 죽는 양식이겠는가?


모세 때 유월절 밤 어린 양의 살과 피로 구원을 받았고, 이날 밤 양의 피와 살을 먹지 못한 집 사람들은 죽었다. 이날 밤의 어린 양의 피와 살은 구원의 양식이다.


지금의 진리가 없는 세상은 밤이다. 또 추수 때는 세상 끝이라 하셨다(마 13:38-39). 세상 끝이요 밤인 오늘날 먹어야 할 구원의 양식은 무엇인가? 목자들은 예수님 승천 후 구원받았다고 가르치고 있다.


초림 때 자기 피와 살을 먹으면 영생한다고 하신 예수님은(요 6장) 유월절 밤 제자들에게, 이 유월절을 아버지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않는다고 하셨다(눅 22:14-20). 무엇을 이룬단 말인가? 아버지 나라는 어디에 있는가? 이 유월절 밤의 먹을 양식은 무엇인가?


또 예수님은 이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까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고 하셨다. 이 포도나무는 무엇인가? 이 포도나무는 예수님 자신을 말한 것이며(요 15:1-5), 유월절 양식도 어린양인 예수님 자신을 말한 것이며, 하늘에서 내려온 떡도 예수님 자신을 말한 것이며, 생명나무 과실도 예수님 자신을 말한 것이며, 달마다 열두 가지 열매 맺는 생명나무도 예수님 자신을 말한 것이다.


계시록 1장 1-2절의 말씀은 예수님의 사자에게 한 말이요, 계시록 2-3장의 약속한 만나와 흰 돌과 만국을 다스릴 철장도 약속의 목자 곧 예수님의 사자를 말한 것이며, 예수님의 보좌에 함께 앉을 자도 약속의 목자를 말한 것이며, 계시록 10장의 열린 책을 받아먹은 자와 계시록 22장 16절의 예수님이 교회들에게 보낸 사자도 예수님이 약속한 목자를 두고 하신 말씀이다.


두 가지 양식은 육의 양식과 영의 양식이며, 영의 양식은 하나님이 주시는 생명의 양식과 마귀가 주는 사망의 양식이 있으니, 곧 하나님의 목자와 마귀의 목자가 주는 두 가지 양식이다. 이것이 예수께서 약속하신 하늘의 문화요, 이 하늘 문화로 부패한 세상을 새롭게 함으로 새 하늘 새 땅이 있게 되고 하나님의 나라(계 12장)와 민족(계 7장)이 있게 된 것이다.


이들이 신약에 약속한 새 나라와 새 민족이다. 이 택한 나라 민족이 먹는 양식은 하나님이 주신 생명나무 과실이며, 어린양의 피와 살이다. 마귀가 주는 양식은 뱀의 독이요 선악나무 과실인 거짓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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