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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믹담 시, 영장으로 알다스헷에 맞춘 노래, 다윗이 사울을 피하여 굴에 있던 때에] 하나님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 영혼이 주께로 피하되 주의 날개 그늘 아래서 이 재앙이 지나기까지 피하리이다(시편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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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실망

2018-06-12조회수 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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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실망

하나님은 아담에게 하와를 짝지어 주셨다. 아담과 하와는 서로 사랑하였다. 그리고 서로 믿었다.
하와는 어느 날 뱀에게 미혹을 받아 하나님이 금지하신 선악과를 먹었다. 또 하와는 이를 사랑하는 남편 아담에게 주어 먹게 하였다. 뱀은 하와에게, 하와는 남편 아담에게 주어 먹고 죽게 한 것이다. 이 행위는 곧 믿음과 실망이다.


만일 이때 하와가 불법을 행하는 뱀을 책망하고 이 사실을 하나님과 아담에게 고하였다면, 선악과를 먹고 죽지 않았을 것이다. 하와가 아담에게 선악과를 권할 때 아담이 ‘이를 먹는 날에는 하나님께 죄짓는다는 것과 죽는다는 믿음’이 있었다면, 이 과실을 먹지 않았을 것이다. 이로 보아 아담과 하와의 믿음은 보잘것이 없다. 이들은 약속을 알면서도 지키지 못했다.


이와 비슷한 경우의 욥의 시험을 본바, 욥은 괴로움으로 인해 자기를 저주했으나 하나님을 저버리지는 않았다. 해서 이때 잃은 것을 하나님이 다시 채워 주셨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순종하여 100세에 얻은 아이 이삭을 번제(燔祭)로 하나님께 바친 일이 있었다(창 22장). 해서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한다(롬 4:16, 갈 3:7 참고).


오늘날 우리는 성경에서 많은 것들을 봤다. 해서 우리는 어떤 것이든 먼저 성경의 말씀을 생각한다. 하나님의 입장, 나 자신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리하면 알면서 짓는 죄는 없을 것이다. 순교자들도 자기 목숨을 바치면서 하나님의 약속을 지켰다. 우리도 그러해야 한다. 계시록 1장 1-3절의 말씀을 지키자.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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