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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비교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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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VS한기총 교리 비교] 95. 계 18장의 풍류하는 자

2016-05-31조회수 3,339





: 현악기 연주자 

[장로교/김○○/요한계시록(1969), p.299]



 : 바벨론의 설교하는 거짓 목자이다.

- 계 18:22에는 풍류하는 자의 소리가 결코 들리지 않는다고 하였다. 만약 위의 주장대로 풍류하는 자가 현악기 연주자라면, 이 세상의 현악기 연주자는 모두 다 사라진다는 말인가? 애꿎은 현악기 연주자들에게 저주를 퍼붓지 말고, 영적인 것과 육적인 것을 먼저 구분하고 말하라! 이는 보지도 듣지도 못한 자가 자의적으로 해석한 거짓말에 불과하며, 거짓말은 마귀의 것이다(요 8:44).

시 119:54에는 주의 율례 곧 하나님의 말씀을 노래로 비유하고 있다. 노래가 말씀이라면, 노래를 부를 때 연주하는 악기는 성경을 의미한다. 계 18장의 풍류하는 자는 하나님 소속이 아닌 바벨론 곧 귀신의 처소에 속해 있는 자로서, 바벨론의 잘못된 교리를 설교하는 거짓 목자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계 18장에 풍류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는 말은, 주 재림 때가 되면 시온산과 같은 하나님의 성전에서 진리의 새 노래가 불려짐으로(계 14:1~3) 한기총의 거짓 목자들이 지어내는 수많은 자의적 해석(주석)들은 사라질 뿐 아니라, 더 이상 진리라고 주장할 수 없는 날이 오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늘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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