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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비교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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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VS한기총 교리 비교] 91. 계 17장의 음행의 포도주

2016-05-31조회수 3,169





:  사회적 풍조에 휩쓸려 분위기에 도취된 것

[장로교/한○○, 김○○/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원문 중심 계시록 강해)(2012), p.279]



: 사단의 교리 주석(뱀의 포도주, 계 20:2, 신 32:33)이다.

- 사회적 풍조에 휩쓸려 분위기에 도취되는 일은 계시록 성취 때에만 있는 일이 아니요, 사람이 살아가는 일상 속에 늘 있어 왔던 일이었다. 그러나 계 17장은 이루어지는 한때가 있으며, 그 때 나타나는 일이다. 땅에 속한 자는 땅의 것을 말하고, 하늘로서 오시는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한다고 하였다(요 3:31~34). 세상의 일과 하나님의 일을 구분치 못하는 자는 하나님의 목자라 할 수 없다. 

포도주는 포도 열매에서 나고, 포도 열매는 포도나무에서 난다. 예수님은 자신을 참 포도나무라 하였으므로(요 15:1), 포도주는 예수님의 말씀을 뜻한다. 본문의 음행의 포도주는 사단(계 20:2 참고)의 목자가 신랑인 사단을 통해 받은 씨인 거짓 교리(주석)이다. ‘음행’이라 한 이유는 하나님의 씨(말씀)를 받아야 할 목자들이 사단과 교제하여 그 씨(교리)를 받아 전하기 때문이며, 이는 뱀의 독이요 독사의 악독(신 32:32~33)으로서 뱀의 포도주이다.
이는 현장에서 보고 들은 자가 증거하는 것으로, 이 증거가 참이다. 

음행의 포도주를 ‘사회적 풍조에 휩쓸려 분위기에 도취된 것’이라고 말하는 한기총의 주장이야말로 ‘음행의 포도주’이다. 확실히 말씀으로 비교하여 참 진리에 서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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