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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째 암미엘과 일곱째 잇사갈과 여덟째 브울래대니 이는 하나님이 오벧에돔에게 복을 주셨음이며(역대상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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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VS한기총 교리 비교] 89. 계 16장의 공기 가운데 쏟음

2016-05-31조회수 3,454





: 공기 오염

[장로교/민○○/민○○ 목사의 성경 강해 요한계시록(2006), p.316]



: 사실을 공표 곧 보도하는 것이다.

- 계 16장의 심판은 하나님께서 멸망자 바벨론과 바벨론 소속이 된 배도한 장막 성도에게 내리는 심판이지,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육적인 환난과 인류의 파멸을 말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공기 오염의 주범이란 말인가? 또한 계 15:7~8을 본바 일곱 재앙이 마친 후에야 성전에 들어갈 자가 있다고 했는데, 위의 주장대로 하나님의 진노를 공기 가운데 쏟는 재앙(일곱 번째 대접의 재앙)에 육적인 환난이 일어나고 이로 인해 인류가 파멸된다면, 어찌 성전에 들어갈 자가 남아 있을 수 있겠는가? 이것은 말도 안 되는 사단의 거짓말에 불과하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을 속이려고 하는 것인가? 이래도 목자라 할 수 있는가!

‘진노’는 하나님의 노하신 말씀이요, 진노가 담기는 ‘대접’은 사람의 마음이다(롬 9:21~24). ‘공기’는 풍문, 곧 언론 보도 등을 통한 소문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공기 가운데 진노를 쏟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진노의 말씀을 담은 불변의 이긴 자들의 증거로 배도자들과 멸망자들의 악행이 보도와 호소를 통해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되어 그들의 정체와 거짓이 드러나는 것이다. 이 증거를 듣고 깨달은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인 증거장막 성전으로 나오게 된다. 

이는 현장에서 보고 들은 자의 증거이다(계 22:8). 보지도 듣지도 못한 한기총 소속 장로교단 거짓 목자가 계시록의 성취 사건을 어찌 알겠는가? 거짓의 아비는 마귀이다(요 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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