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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VS한기총 교리 비교] 7. 계 6장의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해・달・별

2016-06-01조회수 6,184





: 육적인 해와 달과 별이 실제로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것. 천재지변
      
[장로교/김○○/요한계시록 전권(2007), p.115]
[순복음/조○○/요한계시록 강해(2002), p.115, 요한계시록 講解(2010), p.148]



: 해・달・별은 창 37:9~11에 본바 하나님의 선민을 말하며, 계 6장의 해・달・별은 하나님께 속한 영적 이스라엘의 목자, 전도자, 성도이다.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것은 이들의 부패로 인해 끝나는 재앙으로, 영적 이스라엘[선천(先天) 세계 곧 전통 교회]의 종말이다.
      
- 계 6장에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며 온 달이 피같이 되며 별들이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지는 사건을 두고, 한기총에서는 실제 육적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천재지변이라고 한다. 만일 진짜로 해가 빛을 내지 않고 우주에 있는 그 많은 별들이 땅으로 떨어진다면, 이 지구는 어떻게 되겠는가? 완전히 멸망받지 않겠는가? 하나님이 지으신 우주 만물이 파괴된다고 믿는 한기총은 하나님 소속인가, 사단 소속인가!

창 37:9~11에 의하면 해・달・별은 야곱(이스라엘)의 가족 곧 선민을 상징하고, 해・달・별이 있는 하늘은 곧 선민이 거하는 선민의 장막을 뜻한다(계 13:16). 빛의 근원인 해는 말씀의 빛(시 119:105)을 발하는 목자(영적 아버지)를, 해의 빛을 반사하여 빛을 발하는 달은 목자에게 말씀을 받아 전하는 전도자(영적 어머니)를 가리키며, 별들은 성도(영적 자녀들)를 뜻한다.

그러므로 본문 계시록 성취 때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해・달・별은, 오늘날 주 재림 때 영적 이스라엘의 목자, 전도자, 성도들을 말하는 것으로, 이들이 말씀의 빛을 잃는 종말 사건을 알린 것이다. 부패하여 멸망당한 목자와 전도자에게서 빛과 같은 말씀이 나오지 않고 그로 인해 하늘 소속이었던 하나님의 백성들이 육으로 돌아간 것(갈 3:3, 렘 17:13 참고)을 ‘별들이 땅에 떨어진다’고 비유한 것이다.

즉,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것은 한 시대가 심판받고 끝나는 것을 말한 것이지, 육적인 해・달・별이 실제로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자연계의 종말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한기총의 주장은, 마귀의 신이 주는 거짓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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