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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비교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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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VS한기총 교리 비교] 한기총의 거짓 목자의 교육과 핍박하는 부모 형제의 모습과 행동

2016-06-01조회수 7,770




◇ 본문 : 눅 12:52~53 참고

예수께서 “이후부터 한 집에 다섯 사람이 있어 분쟁하되, 셋이 둘과, 둘이 셋과 하리니, 아비가 아들과, 아들이 아비와, 어미가 딸과, 딸이 어미와, 시어미가 며느리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분쟁하리라.”하셨다(눅 12:52~53). 
지금 우리 한국의 한기총의 현실이 이러하지 않은가?

핍박하는 자와 핍박받는 자에 관한 성구 :
마 5:11~12, 마 23:29~36, 행 7:51~53, 마 27장, 눅 20:9~16, 요 16:1~4 참고.
지금의 한기총과 신천지의 현실이 이와 같지 않은가?

예수님 재림 때는 노아 때, 롯 때와 같이 부패함과 또 적은 수가 구원받을 것을 누가복음 17장 26~30절에 말씀하셨다.
노아 때는 범죄한 아담 세계 중 의인 노아의 가정만 구원받았고, 롯 때는 범죄한 소돔 성 중 의로운 롯의 가족만 구원받았다. 
예수님 재림 때를 노아 때, 롯 때에 비유하였으니 재림 때의 세상의 부패함을 알 것이다. 

신천지에 찾아온 짝믿음 성도와 청년들의 대다수의 ‘말’ :
진리의 말씀을 배우러 왔다고 했고, 이전의 자기 교회는 말씀이 없고 거짓말을 가르치며, 강제 개종 교육과 인권유린을 하는 것들과 핍박하는 것들이 못마땅했다고 했다. 또 부모들이 신천지에 가서 행패를 부리는 것은 강제 개종 목자들이 돈벌이를 하기 위해 부모들에게 시켜서 하는 짓이며, 그러한 행동이 못마땅했다고 했다. 

그리고 성도들은 말씀이 없어 다 심령이 메말라 있다고 했다. CBS 8부작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이라는 다큐 프로그램 방영 때 두 목자가 기성 교회에 말씀과 교리가 없다며 말씀 회복이 시급하다고 한 말 그대로 성도들의 심령이 메말랐다고 했다.

한기총의 교육과 핍박하는 모습과 행동 :
신천지의 강사, 목자가 나타나면 불티같이 달려온다. 그들의 얼굴 색깔과 모습은 최악의 귀신의 모습이며, 소리치는 음성은 신들린 무당의 날개 춤은 저리 가라 할 정도이며, 말투와 욕설은 미친개는 저리 가라 할 정도로 미친 악마 모양과 소리 같다. 세상에 욕도 욕도 갖은 욕, 갖은 저주, 갖은 행동, 이를 듣거나 보면 기절하고도 남을 정도이다. 미친 사람도 미친개도 아닌 불깡패 악마 행동이다. 이것이 한기총의 얼굴이고 교육인가? 이것이 빛이고 생명인가? 이것이 그대들이 자랑하는 정통인가? 이들은 양의 옷을 입은 이리 같은 목자요, 회칠한 무덤이 아닌가? 그 모습 그 행동에 우리가 기절하지 않은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생각한다.

이들의 악담 속에는 욕과 저주를 섞어 “내 딸, 내 아들 내어놓으라.”며 가두지도 않은 자녀를 내놓으라고 미친 마귀 짓을 하는 것이다. 자녀들이 이전의 자기 교회에 말씀이 없고 행동이 부패해서 말씀을 배우러 찾아온 것을 왜 우리 목자에게 항의를 하는 것인가?
그 부모들의 악담 소리와 모습과 행동을 본 자녀는 누구에게 그들이 자기 부모 형제라고 말하기가 싫을 것이다. 그 하는 짓이 악귀 모습과 행동이니까. 신앙인의 행동도 아니고 일반 사람의 행동도 아닌, 미친 악귀의 모습과 소리와 행동이다.

이것이 한기총 소속 목사들이 교육하고 역사하는 모습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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