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 SHINCHOENJI

LOGIN

로그인 ID 기억하기 가입하기

아이디/비밀번호 찾기(성도용)

바울이 의와 절제와 장차 오는 심판을 강론하니 벨릭스가 두려워하여 대답하되 시방은 가라 내가 틈이 있으면 너를 부르리라 하고(사도행전 24:25)

<       신천지 알림       >

안녕하세요!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 입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